지난 2월 Car케어 소개 컨텐츠 조회수 10만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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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전용 유튜브 콘텐츠인 ‘삼별카 시즌2’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삼별카는 고객의 안전(★), 안심(★), 행복(★)을 지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해 시즌1에서 누적 조회수 300만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2에서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첫 번째 카테고리인 삼별카 폴리는 로보카 폴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로, 횡단보도 보행 시 유의점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정보를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재미있게 전달한다.두 번째 카테고리인 삼별 Class는 자동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팁과 유용한 자동차보험 상식 등을 전달해 고객의 일상을 지키고, 불안과 걱정을 해소하는 콘텐츠이다.마지막 친절한 Car케어씨에서는 삼성화재의 Car케어” 서비스를 소개하고, 차량 점검 및 제휴 서비스 활용 정보를 제공한다. Car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 더해 일상 속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으로,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더라도 차량 점검 및 제휴서비스 활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지난 2월 Car케어를 소개하는 콘텐츠가 조회수 10만을 달성했다.삼성화재 측은 자동차보험을 통해 고객의 안전, 안심, 행복을 위한 안전 운전, 사고 예방 등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는 공익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삼별카는 지난 시즌1에 이어 고객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자동차보험하면 삼성화재, 삼성화재하면 삼별카가 떠오를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