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최 회장, 전국 350명 사업자들 참석알로에 연구 50년, 자연건강 문화기업으로 비전 제시
  • 김정문알로에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최연매 김정문알로에 회장은 지난 20일 열린 기념식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사를 믿고 헌신해주신 사업자 여러분의 진심과 열정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이제 새로운 50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길은 김정문알로에의 우수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은 알로에로 지켜온 50년의 약속, 건강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최 회장을 비롯한 전국 350명의 사업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24일에는 김정문알로에 본사에서 본사 직원들과 대구, 제주공장 직원들을 초대해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동욱 고문과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유명 인사들의 축하 인사와 영상이 소개됐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창의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지속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국가 경제에 더욱 큰 기여를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975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를 보급하며 출발한 김정문알로에는 창업주 고 김정문 회장의 자연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자연성 회복을 통한 인류 건강 기여라는 기업 미션을 설정하고 자연건강 문화기업으로 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