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출시 후 81년간 사랑 받아100% 국산 쌀 외피 30% 도정 … 저온 발효 공법명절 제례용 술로 수요 늘어
  • ▲ ⓒ롯데칠성음료
    ▲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2025년 추석을 앞두고 81년 전통의 백화수복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의 백화수복은 1945년 출시 이후 81년의 세월을 지켜왔다.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 후 사용하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이다.

    라벨은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뚜껑에 금색을 적용했다. 명절 제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알맞다.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 제품 용량은 700㎖, 1.8L의 두 종류로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할인점,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81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