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결혼/신학기 시즌 인기 상품 엄선삼성전자·LG전자·로보락 등 국내외 브랜드 대거 참여매일 ‘8% 할인쿠폰’ 무한정 제공
-
- ▲ ⓒG마켓
G마켓과 옥션이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디지털가전 빅세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사/결혼/신학기 시즌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에 7500여 셀러가 참여해 100만개의 상품을 판매한다.추천 상품으로, ‘이오에이 풀쎄라 PRO’를 타이트 샷 앰플, 리페어 카밍 크림 등 풍성한 사은품과 함께 선보인다. 여기에 ‘삼성전자 Q9000 멀티형 에어컨’ 등 역시즌 한정수량 특가상품도 준비했다. 1월 5일에는 ‘드롱기 디나미카 전자동 커피머신’을 한정수량 초특가 판매한다.국내외 핵심 브랜드사도 대거 참여해 다양한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오늘의 브랜드’ 코너를 통해 매일 최대 3개의 브랜드를 선정, 각 베스트셀러를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4일은 ▲로보락 ▲삼성전자, 5일은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의 인기 상품을 공개한다.‘라이브방송’은 총 20개 브랜드와 함께 매일 오후 8시, 9시 두 차례 진행한다. 방송은 G마켓의 라방 채널 ‘G라이브’를 통해 선보인다. 방송 중 전용 사은품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4일은 삼성전자와 로보락, 5일은 LG전자와 삼성전자, 6일은 쿠쿠전자와 Intel의 방송을 진행한다.추가 할인 혜택도 강력하다.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전용 최대 40만원까지 할인되는 8%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쿠폰은 발급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무한정 제공해 구매수량에 관계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카드사 별 최대 9%의 결제혜택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고가의 가전제품 구매에 용이하도록 했다.G마켓 관계자는 “디지털가전 빅세일은 연중 딱 한 번 진행하는 카테고리 특화 프로모션인 만큼, 삼성과 LG 등 주요 브랜드사가 총출동해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며 “무제한 쿠폰과 카드사 무이자 할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집중시킨 만큼, 프리미엄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