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편의점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PB 상품2023년 1400만개서 지난해 5000만여개 판매유통구조 효율화 및 중소 협력사 협업으로 품질·공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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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저가 PB ‘득템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득템시리즈는 2021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초저가 PB 상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앞세워 출시 5년 만에 누적 1억개 판매를 돌파했따. 이는 우리나라 국민 1인당 두 개 이상 구매한 수치다.득템시리즈는 2023년에는 약 1400만개, 2024년에는 3000만개 이상, 지난해에는 무려 5000만여개가 판매되됐다.CU는 득템시리즈를 고객의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카테고리 중심으로 기획했다. 즉석밥, 계란, 두부 등 기본 생필품부터 닭가슴살, 핫바, 안주류까지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또 지난해에만 약 30종의 득템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가격 부담을 줄였다.CU는 득템시리즈를 중심으로 초저가 PB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통 구조를 효율화하고, 우수한 제조 역량을 갖춘 중소 협력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CU는 필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초저가 PB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