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티, 트윈슈퍼싱글 사이즈 프레임 … SS 매트리스 한 프레임에 사용르벨르, 테피, 플레토 등 4종 신규 출시기존 D2178 및 올로도 새롭게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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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몬스
시몬스가 프레임 신제품을 선보이고 기존 스테디 셀러 제품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프레임은 ▲하우티(Hawti) ▲르벨르(Levelle) ▲테피(Tepi) ▲플래토(Flato) 4종이며, 리뉴얼하는 제품은 ▲올로 클래식(Olo Classic) ▲D2178 등 2종이다.‘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이다.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다.‘르벨르’는 20세기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함이 특징이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프레임이다.‘플래토’는 미니멀 젠(Zen) 스타일의 저상형 프레임으로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한 단정함을 갖췄다. 헤드리스 구조와 6.4㎝의 낮은 프레임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가 높고,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프레임 ‘D2178’과 ‘올로’도 새롭게 리뉴얼 했다.국민 프레임으로 불리는 ‘D2178’은 기존 블랙 색상을 우드 경면을 적용한 내추럴블랙으로 변경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했다. ‘올로’는 기존 헤드에 우드 몰딩, 린넨, 비스코스, 코튼 조합 소재의 프리미엄 패브릭을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