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용기 부문 10년 연속 1위 … 퍼스트클래스 등극베트남 소비자가 뽑은 주방용품 부문 3년 연속 1위라이프스타일의 혁신 주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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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앤락은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밀폐용기 부문 10년 연속 1위, 베트남 소비자가 뽑은 주방용품 부문 3년 연속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로,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4개국에서 진행됐으며, 온라인과 1대1 설문조사 방식으로 총 45만4789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락앤락은 밀폐용기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에 오르며 ‘퍼스트클래스’에 등극했고, 베트남 소비자가 뽑은 주방용품 부문에서도 3년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하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과시했다.

    락앤락은 세계 최초로 4면 결착 방식의 신개념 밀폐용기를 선보이며 주방용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한 ‘비스프리’, 냉동실 전용 용기 ‘프리저핏’, 신선 보관에 특화된 ‘락앤락 프레쉬 스마트킵’, 착색과 냄새 배임을 최소화한 메디가드 소재의 ‘프레쉬 프로텍트’ 등을 들 수 있으며, 최근에는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와 ‘락앤락 프레쉬 올 트라이탄’ 등을 출시해 밀폐용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2008년에 베트남에 진출한 락앤락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버킷 텀블러와 에너제틱 텀블러, 주방가전 비앙코(Bianco) 시리즈 등 현지 생활상을 반영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현재 하노이와 호찌민을 중심으로 4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를 베트남 시장에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ㅎ어드라이어, 헤어 스트레이트너, 스타일링 툴 등 뷰티 헤어 시장에도 진출하기도 했다.

    베트남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한 제품을 통해 락앤락은 2025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50대 브랜드 중 톱10에 1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안성일 락앤락 CHRO 전무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아 기쁘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한국과 베트남 소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일류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