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9일부터 총 17일간 선물 사전 예약 판매 나서신세계백화점, 9일부터 29일까지 선물 예약 판매현대백화점, 9일부터 전국 점포서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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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다음달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백화점에서 본격적으로 선물세트 예약을 시작했다. 선물 종류는 축산 세트부터 청과 선물, 수산 선물 세트, 주류 등으로 다양하다. 또 일부 백화점에서는 바이어가 직접 나서 유통단계를 축소하는 등 품질 좋은 선물세트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총 17일간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설 명절 사전 예약 선물 판매에 나섰다.롯데백화점은 축산·수산·청과·그로서리 등 약 17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약 7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롯데백화점은 이번에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한 ‘사과·배·견과 혼합 1호(14만원)’도 새롭게 선보인다.또 외국인 고객에게도 인기가 높은 K-푸드 ‘곱창김’을 고급화한 ‘레피세리 곱창돌김 1호’와 어포류 선물세트 2종을 올해 설 처음으로 출시한다. -
-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사전 예약 판매 품목은 농산 72품목, 축산 35품목, 수산 31품목, 건강·차 35품목, 와인 149품목, 디저트 7품목 등 총 490여 품목 준비했으며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다.사전 예약 판매의 주요 품목 할인율로는 명절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한우가 5~10%, 굴비 20~24%, 청과 10%, 와인 60%, 건강식품 55%, 디저트 10%이다.축산의 경우, 바이어가 직접 지정 중매인과 경매에 나서 유통단계를 축소한 '신세계 암소 한우' 상품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신세계백화점 설 선물 사전 예약 판매는 SSG닷컴과 비욘드신세계에서도 동일하게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40만원 SSG머니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
- ▲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21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모든 점포에서 인기 선물세트 약 20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은 '현대 한우 소담 국(菊) 세트(31만원)',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국(菊) 세트(26만원)', '영광 특선 참굴비 난(蘭) 세트(15만 5000원)' 등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여기에 현대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1/9~2/16)과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1/22~2/12) 등에서도 설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