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카이스트와 산학협력 연구 업무협약 체결뇌인지과학 기반으로 전 생애주기 걸친 인지기능 향상 및 정신건강 연구강호준 대교 대표, 이균민 카이스트 교학부총장 등 참석
-
- ▲ ⓒ대교
대교가 ‘대교-카이스트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를 기념해 미래 인재 특강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월 10일 카이스트 본원 메타융합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교와 카이스트가 공동 추진 중인 뇌 발달 및 인지기능 향상 연구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조성된 라운지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강호준 대교 대표이사, 이균민 카이스트 교학부총장, 김대수 카이스트 생명과학기술대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라운지 개소를 축하했다.대교는 지난 2023년 카이스트와 산학 협력 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뇌인지과학을 기반으로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인지기능 향상과 정신 건강을 공동 연구하며 효과적인 교육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다.특강에는 해당 연구에 참여 중인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뇌과학으로 미래교육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했다.대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교는 카이스트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의 가치를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