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청년 자립 지원 단체 ‘꾸미루미’에 쌀 100포대 기탁2020년부터 다양한 지원 이어가"교육과 나눔으로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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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160회차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160회차 나눔은 에듀윌사회공헌위원회 양형남 회장이 직접 참여해, 위기 청소년들의 쉼터이자 자립의 터전인 고양시 소재 ‘꾸미루미’를 찾았다.꾸미루미는 가수 김장훈의 어머니이자 ‘청소년들의 대모’로 불리는 김성애 목사가 설립한 십대교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청년 비영리 민간단체다.위기 청소년 및 청년 밀착 돌봄 서비스, 멘토링 프로그램, 검정고시 학업 멘토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과 고립 청년, 자립 준비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날 에듀윌이 전달한 쌀 100포대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에듀윌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양형남 에듀윌사회공헌위원회 회장은 “앞으로도 에듀윌은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꿀 수 있도록 교육과 나눔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