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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S가 올해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률이 지난해 대비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SDS는 “지난해 클라우드 매출은 CSP에서 연간 25% 성장을 달성했지만 MSP와 SaaS는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며 “올해는 CSP는 동탄 DX 서관 가동과 B300 도입 등으로 GPUaaS 서비스 중심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전년의 높은 성장률 기저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 매출은 주요 제품군 매출 기여와 글로벌 사업 확산세 영향을 받는다는 설명이다.

    삼성SDS는 “MSP는 금융·공공·국방 업종 중심 대형 사업 발주가 계획돼 있고 현재 이미 수주 예정인 주요 사업 매출 반영도 예정돼 있다”며 “SaaS는 정부 기관에 제공하는 브리티웍스와 코파일럿 제품군 매출 기여가 시작되고 글로벌 사업 확산도 추가로 업사이드가 되면서 지난해 대비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