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서울 회동 후 5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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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 인스타그램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다보스 포럼에서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과 면담했다.HD현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내용과 사진을 공개했다.HD현대는 정 회장이 게이츠 회장을 만나 에너지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HD현대와 테라파워는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서 협력 중이다.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서울에서 SMR 공급망 확대와 상업화를 위해 만난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지난해 12월 테라파워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주요 안전성 평가를 통과했고, 이달에는 메타와 원자력 발전 계약을 대량으로 체결했다.HD현대중공업은 테라파워와 함께 파일럿 프로젝트 제작·건설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