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도정 쌀 활용한 솥밥과 제철 식재료 활용오픈 첫주 9.8회전 달해 … 일주일 방문 고객 5000명"운영 데이터 검토 후 향후 적용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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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가 1월 15일 오픈한 ‘자연별곡 야탑점’이 주말 최대 대기 430팀을 기록하는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자연별곡 야탑점은 기존 한식 뷔페 강점을 유지하면서 ‘밥 한 끼의 완성도’에 집중한 신규 테스트 모델이다. 당일 오전에 직접 도정한 여주산 쌀로 지은 솥밥과 30여가지 반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오늘의 메뉴’를 기본 1만290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하고 있다.오픈 첫 주 외식업장 성과 주요 지표인 회전율은 9.8회전까지 나왔으며, 일주일 사이 다녀간 고객만 5000명을 넘어섰다. 주말에는 마감 대기 430팀, 실시간 최대 대기 95팀에 달하기도 했다.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오픈 초기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얻고 있어, 한식 뷔페가 일상 외식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다만 단기간 내 대규모 확장보다는 고객 반응과 운영 데이터를 충분히 검토한 뒤 향후 적용 여부를 신중히 판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