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세트 총 1만4000여개 제품 지원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지급 예정"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책임 다할 것"
-
- ▲ ⓒ오뚜기
오뚜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이재민 지원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후원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한 이번 비상식량세트 마련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오뚜기는 오뚜기밥, 3분카레, 스위트콘, 가벼운참치 등 총 12종 28개 물품으로 구성된 비상식량세트 500개를 기부했다. 세트에 들어간 제품 수는 1만4000여개에 달한다. 비상식량세트는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