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비용, 자회사 실적 감소 영향
-
- ▲ 한진칼이 지난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데일리DB
한진칼이 일회성 비용 발생과 자회사 실적 감소로 지난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한진칼은 지난해 매출액 2989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반면, 2024년 492억원 영업이익에서 지난해 73억원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됐다.한진칼 관계자는 “2024년에는 종속회사 와이키키리조트호텔(Waikiki Resort Hotel inc)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반영됐다”면서 “2025년에는 일회성 비용 발생과 자회사 실적 감소로 적자 전환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