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비와 지급 수수료 증가 예상매출 대비 비중은 작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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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프톤
크래프톤이 올해 마케팅비와 지급 수수료 증가에도 매출 대비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크래프톤은 9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마케팅비는 서브노티카2 출시와 펍지 IP 프랜차이즈 라이브서비스, 펍지 IP 기반 신작 출시 등 지난해 대비 출시작이 늘어나면서 증가할 것“이라며 ”매출 대비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지급 수수료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크래프톤은 ”부지런히 경쟁력 있는 게임을 개발해야 하는 관점에서 보면 올해 개발 외주비 집행과 신작개발, 펍지 IP 프랜차이즈 강화로 지급 수수료는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크래프톤은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매출이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3266억원, 영업이익은 1조54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