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시장 성장세 지속, 축소설 부인점유율 경쟁 아닌 시너지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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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일각에서 제기한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축소 우려를 일축했다.SOOP은 12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 플랫폼 뿐만 아니라 숏폼과 SNS 등 전체적인 시장 자체는 점차 커지고 있다”며 “시장이 정체된다기 보다 다변화되는 시장 상황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SOOP은 “숏폼과 라이브 스트리밍이 서로 점유율을 뺏는 경쟁을 한다기 보다는 시너지의 단계로 가고 있다고 본다”며 “플랫폼과 연계와 더불어 글로벌과 한국 플랫폼 원빌드 통합을 계기로 지역적인 확대를 통해서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SOOP은 이날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3.7% 증가한 4697억원, 영업이익은 7.5% 늘어난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