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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팅 캡쳐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60을 돌파했다. 지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래 처음으로 60을 돌파한 셈이다. 

    3일 한국거래소 정보 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이날 오후 2시경 60.30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3월 71.75를 기록한 이래 최초로 60을 돌파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