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고물가에 보관 편의성∙가성비 높인 '냉동 과일' 확대CU, 포켓CU에 ‘러닝 멤버스’ 도입현대그린푸드, '집관' 트렌드 겨냥 그리팅몰서 'HMR' 기획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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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
◇ CU, 포켓CU에 ‘러닝 멤버스’ 도입
CU가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한 러닝 스테이션 점포 확대와 함께 러너를 위한 ‘러닝 멤버스’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러닝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한다.해당 서비스는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연동해 러닝 기록과 상품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러닝 멤버스 가입 고객은 러닝 완료 시 매일 1회 500ml 생수 교환권을 받을 수 있으며, 3km 이상 러닝 시 이온음료, 단백질바, CU포인트,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누적 러닝 거리 100km 달성 시 1km당 100포인트로 전환 가능한 멤버십 포인트 교환 혜택도 마련됐다. -
- ▲ ⓒ현대그린푸드
◇ 현대그린푸드, '집관' 트렌드 겨냥 그리팅몰서 'HMR' 기획전 연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요리는 짧게 응원은 길게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집에서 TV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문화인 ‘집관(집+관람)’을 하며 먹기 적합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40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10% 할인해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순살 닭다리살을 각기 다른 3가지 맛 소스로 조리한 닭강정 제품 3종 ‘흑초블랙 닭강정(정상가 6800원 → 할인가 6120원)’, ‘허니옐로 닭강정(정상가 6800원 → 할인가 6460원) 등이 있다. -
◇ GS샵, 고물가에 보관 편의성∙가성비 높인 '냉동 과일' 확대
- ▲ ⓒGS리테일
고물가 속 과일 소비가 ‘신선’에서 ‘가성비·보관 편의성’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GS샵이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등 가공 과채 상품 공략에 나섰다.
1~2인 가구 증가와 가격 부담 확대로 장기 보관이 가능한 냉동 과일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GS샵 냉동 블루베리는 지난해 TV 방송 2회 만에 주문액 4억원을 기록하며 완판됐고, 올해 1분기 착즙 주스 주문액도 25억원으로 전년 연간 실적의 약 45%를 달성하는 등 성장세가 뚜렷하다. GS샵은 이 같은 흐름에 맞춰 31일 ‘스페셜유 냉동 블루베리’를 TV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가공 과일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