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선 보인 처음처럼, 20주년 헤리티지 강화 나서어린 새, 새싹 등 초기 핵심 시각자산을 디자인에 적용알코올 도수는 16도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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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처럼 신규 이미지ⓒ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맞아 디자인 요소를 앞세워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에 나선다.롯데칠성음료는 알코올 도수는 유지한 채 패키지에 출시 초기 디자인을 적용한 처음처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제품명에서 본 따 ‘처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패키지에는 브랜드 핵심 시각 자산인 어린 새, 새싹 등을 접목해 처음처럼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징은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표현해 ‘부드러운 소주’ 라는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또한 16도 알코올 도수 마크를 부착해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부드러운 소주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음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병 목 부분에는 출시 20주년임을 알리는 ’20th ANNIVERSARY ' 넥 라벨을 부착해 새로움을 더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처음처럼은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병 제품까지 전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향후 롯데칠성음료는 20주년 신규 광고 등을 제작해 헤리티지 디자인의 ‘처음처럼’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익숙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주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에게 처음처럼의 부드러운 제품 특징을 알리며 무형 자산인 헤리티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