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 일환청년농부·멘토 총 20명 아산공장 초청누적 청년농부 감자 구매량 1793톤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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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청년농부 10명과 멘토 10명을 아산공장으로 초청해 감자 재배 교육을 진행하고 영농 지원금 총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20일 충남 아산공장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감자 스낵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감자 재배 관련 교육을 받았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부모 세대 영농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을 준비하는 청년도 포함됐다.이번 행사는 농심의 청년농부 지원 사회공헌사업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농심은 청년농부들이 판로 걱정 없이 감자 재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올해 이들이 생산한 감자를 전량 구매하고 있다.실제 농심의 청년농부 감자 구매량은 2022년 132톤에서 지난해 583톤으로 4배 이상 올랐다.2021년부터 농심이 구매한 누적 구매량은 총 1793톤으로, 해당 감자들은 수미칩과 포테이토 등 농심 제품 생산에 활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