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연간 2조3567억원, 4분기 55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대비 9.7%, 3.8% 감소한 수치다.매출은 상반기까지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개선 추세다.  ...
2025-02-05 16:38:17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4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신장했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1조7300억원으로 45%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은 2723억원으로 115% 성장했다.특히 ...
2025-02-05 16:22:40
삼성중공업이 2024년 10조원 규모의 매출과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지난해 발표한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다.삼성중공업은 5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9조9031억원, 영업이익은 5027억원으로 잠 ...
2025-02-05 16:22:32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이 '진보·보수 간 갈등'을 가장 심각한 사회갈등으로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의 '사회갈등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 ...
2025-02-05 16:36:18
대만이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인 TSMC의 신화를 이어갈 바이오판 TSMC, 일명 TBMC를 본격 추진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등 국내 CDMO(위탁개발생산) 업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5일 ...
2025-02-05 16:37:39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계열사를 통해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을 제안하며 역공에 나섰다. 여기에 행동주의펀드 머스트자산운용도 영풍에 사외이사 후보 3인을 추천하는 주주제안서를 보냈다. 오는 3월 예정된 영풍의 정기 ...
2025-02-05 16:11:26
◇과장급 인사▲공급망정책담당관 최지영 ▲공급망대응담당관 김태훈 ▲혁신정책담당관 김의영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창화 ▲인사과장 정형 ▲예산총괄과장 김경국 ▲예산정책과장 박정민 ▲기금운용계획과장 최진광 ▲예산관리과장 김동 ...
2025-02-05 16:11:03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 핵연료 공급사인 센트루스와 농축우라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10년이다.센트루스는 미국 원자력안전위원회(NRC)로부터 차세대 원전과 소 ...
2025-02-05 16:09: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립미술관은 제4회 제주비엔날레 협력 전시인 '모네에서 앤디 워홀까지: 서양미술 400년, 명화로 읽다'가 지난 1일 일일 관람객 1363명의 기록을 달성하면서 누적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했다고 5 ...
2025-02-05 16:09:23
로봇청소기 분야에서 로보락(Roborock), 에코백스(ECOVACS) 등 중국 브랜드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중국 업체들이 신제품, 신기술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국내 브랜드들의 입지가 더욱 좁아지는 분 ...
2025-02-05 16:18:19
LS에코에너지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와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 확대에 힘입어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S에코에너지는 5일 발표한 잠정실적에서 작년 영업이익이 448억원으로 전년 대비 51.8% 증가했다고 ...
2025-02-05 16:20:48
중국의 AI모델 ‘딥시크(Deepseek)’에 대한 경계가 국내 IT업계에도 번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가 IT업계 처음으로 딥시크의 업무상 이용을 금지시키고 나선 것. 딥시크가 이용자 기기 정보와 IP ...
2025-02-05 16:14:51
일본 2·3위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 닛산자동차 간 경영통합 협상이 무산됐다. 협상 과정에서 혼다가 닛산을 자회사화하는 방안을 타진하면서 표면화된 양측의 갈등이 끝내 수습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5일 요미우리신문 등 ...
2025-02-05 15:57:41
한미글로벌이 후원하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서울시 강남구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민간위탁 사업자로 선정돼 강남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따뜻한동행은 오는 3월 1일부터 3년간 강남구 자원봉사센터를 ...
2025-02-05 15:56:21
KB금융그룹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순이익 5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금융지주 가운데 ‘5조 클럽’에 입성한 것은 KB금융이 처음이다. 은행 외에도 카드, 보험사 등 계열사들의 이자이익 기여도가 꾸준히 확대되며 ...
2025-02-05 16: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