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통합 수순 속 한자리에...기념촬영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 임직원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운항하던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 14일 오전 제2여객터미널 출발층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6-01-14 서성진 기자 -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호르무즈 해협도 불안 … 기름값 다시 오르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관세 제재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국제 유가가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4위 산유국인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함께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페르시아만의 이란 앞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급 차
2026-01-14 이미현 기자 -
[포토]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운항하던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 14일 오전 제2여객터미널 출발층 전광판에 아시아나 항공편 정보가 송출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6-01-14 서성진 기자 -
[포토] '한 지붕, 한 식구'...제2터미널 모인 대한항공·아시아나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항을 개시한 14일 오전 대한항공 여객기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6-01-14 서성진 기자 -
'이름값'한 LG 전장 사업 … 주력 사업 부진 돌파구로
주력 사업 전반이 업황 둔화와 비용 부담에 흔들리는 가운데 LG그룹이 전장을 유일한 돌파구로 삼고 총력전에 나섰다. LG전자가 9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하고, 배터리·화학·디스플레이 계열사까지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전장 부문만은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그룹의
2026-01-14 윤아름 기자 -
N-경제포커스
李 정부, 2% 외쳤지만 기업들은 춘래불사춘 … 제조업 80%가 "경영기조 유지 또는 축소"
정부가 2026년 성장률 목표로 2.0%를 내걸고 확장 재정과 공공투자, 정책금융을 총동원하겠다고 했지만 제조 기업들은 '확장' 대신 ‘버티기’로 기울었다. 제조기업 10곳 중 8곳이 올해 경영기조를 유지하거나 축소하겠다고 답한 가운데 새해 초 수출도 반도체를
2026-01-13 이나리 기자 -
태광그룹, 'K-뷰티' 베일 벗었다 … 코스메틱 법인 'SIL' 출범
태광그룹이 애경산업 인수와 맞물려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을 출범해 K-뷰티 신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제조·유통 기반의 애경산업과 신규 브랜드 전담 법인을 투트랙으로 운영해 B2C 사업 전환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태광그룹은 13일 독자적인
2026-01-13 최유경 기자 -
제조업 10곳 중 8곳 "올해 경영기조 유지 또는 축소" … 정부 2% 성장 '빨간불'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8곳이 올해 경영기조를 유지하거나 축소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이 경기 흐름이 둔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정부가 제시한 2% 경제성장률 목표와 민간의 투자·증설 심리 간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1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제조기업 22
2026-01-13 김수한 기자 -
대한항공·에어제타·티웨이 등 항공사, '새 옷' 갈아입기 바쁘다
대한항공, 에어제타 등 항공사들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항공기에 도색 작업을 하면서 새 옷 갈아입기를 진행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변경을 앞둔 티웨이항공도 올해 하반기 새 옷 입기에 동참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2026-01-13 김재홍 기자 -
비하인드컷
‘종말의 날 비행기' 51년만에 LA 착륙 … 보잉 'E-4B 나이트워치' 어떤 성능 갖췄길래
미국 공군이 보유한 핵전쟁 대비 공중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가 51년 만에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군의 전략 자산인 E-4B는 이른바 ‘종말의 날 비행기’로 불리고 있어, 항공기의 성능과 내부 시설도 함께 주목받고
2026-01-13 이보현 기자 -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에 반박 … "5000억 조달해 설비투자, 전력 슈퍼사이클 대응 차원"
LS그룹이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을 둘러싼 ‘쪼개기 상장’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전력 슈퍼사이클 대응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상장을 통해 약 5000억원을 조달해 미국 내 설비 투자를 단행하고, 급증하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에 선
2026-01-13 최유경 기자 -
속도 내는 NCC 구조조정 … 대한유화·금호석유화학 수혜 기대
중국의 저가공세와 과잉공급 여파로 국내 석유화학 업황이 장기 침체에 빠진 가운데, 정부 주도의 나프타분해설비(NCC)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대한유화와 금호석유화학이 상대적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울산산단(SK지오센트릭·대한유화·에쓰오
2026-01-13 이미현 기자 -
"거품이라고?" … K-방산, 수출 품목·지역 더 늘어난다
새해 들어 방산주가 일제히 급등하자 시장에서는 '거품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내년도 미 국방비 증액 기조를 밝히는 등 글로벌 안보 긴장감이 높아진 데 따른 '일시적' 효과라는 의미다. 다만 업계
2026-01-13 최유경 기자 -
원가 압박에 특허 분쟁까지 … 삼성전자, 갤럭시 S26 출시 앞두고 수익성 지키기 난항
삼성전자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출시를 앞두고 수익성 부담이라는 복합 악재에 직면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제소 이슈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까지 겹치며 모바일 사업을 담
2026-01-13 윤아름 기자 -
“올해는 다르다” … LCC, 노선 확보에 채용까지 '공세적 경영' 전환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노선 확대와 인력 채용을 동시에 추진하며 외형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연이은 항공 사고 여파와 공급 과잉으로 실적이 크게 둔화됐지만 올해는 운수권 재편과 중·장거리 노선 확보를 계기로 반등을 노리는 분위기다. ◆ 노선
2026-01-12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