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김남호 DB 회장 “긴장의 끈 놓지 말고 큰 발걸음 내딛어야”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큰 발걸음을 내딛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그룹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는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다”며 “그러나 올해는 ‘시계제로’의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1년

    2021-01-04 유호승 기자
  • [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K방산·K에너지·K금융 리더로 도약"

    김승연 한화 회장이 그룹 혁신에 속도를 내 K방산과 K에너지, K금융으로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해야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단절과 고립의 시대’를 보내고 있지만 ‘한계와 경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한화다운 길을 걸어야 한다

    2021-01-04 유호승 기자
  •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파괴적 혁신으로 시장 선도"

    손경식 CJ 회장이 새해를 맞이해 전 사업영역에 걸쳐 철저한 체질개선을 실시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손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전례 없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미래 지속성장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혁신과 도전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그

    2021-01-04 유호승 기자
  • [2021 뉴노멀] 진격의 'K-렌탈'… 올해도 성장 가도

    렌탈업계의 올해 전망은 여전히 밝다.코로나 여파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한 지난해 기조가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새 트렌드인 구독 경제와 1인 가구 증가, 해외 시장 확대 등의 호재가 잇따른다. 탄탄한 모기업의 지원까지 이어지며  IPO 등 다양

    2021-01-04 박소정 기자
  • [2021 뉴노멀] 규제, 또 규제… 기업하기 참 힘든 나라

    지난 연말 코로나19 팬데믹 반등으로 반짝 수주 잭팟을 터뜨린 국내 조선업계는 최근 고민이 많다. 올해부터 300인 미만 업체에도 적용되는 주52시간제 때문이다. 대형 조선사는 이미 시행 중인 제도지만 선박을 제작하는데 필수적인 중소 협력업체들은 300인 미만도 많아

    2021-01-04 안종현 기자
  • [2021 뉴노멀] 수입차 '안전' 도마… 리콜 年 70만대 넘어

    지난해는 수입 자동차 업체에게 말 그대로 ‘호황’인 한 해였다. 코로나로 경기가 바닥인데도 수입차 인기는 꺾일 줄 몰랐다. 연 판매는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기차 열풍을 타고 테슬라도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올해 역시 수입차는 판매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2021-01-04 박상재 기자
  • SK루브리컨츠 M&A 협상자 좁혀졌다… 매각 성사 여부 촉각

    '지크(SK ZIC)' 브랜드로 잘 알려진 SK루브리컨츠 지분 매각이 본궤도에 올랐다. 업황 침체와 성장성 제한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는 상황에서도 7곳의 원매자가 예비입찰 응찰했으며 매각 측에서는 적격예비인수후보(숏리스트)를 추렸다.경영권 프리미엄이 없는 소수지분인데다

    2021-01-04 성재용 기자
  • [2021 뉴노멀] 동북아 최대 LCC 뜬다… 에어아시아와 한판 승부

    신축년 항공업계에는 대대적인 시장 재편이 예상된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서 비롯된 변화는 계열 LCC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인천, 부산 두 곳을 거점으로 둔 ‘매머드급 LCC’ 탄생이 임박했다.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계열 진에어, 아시

    2021-01-04 김희진 기자
  • [2021 뉴노멀] 글로벌 전기차 3대 중 1대 'K배터리'… 올해도 질주

    국내 전기차 배터리 3사는 급성장하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맞이하면서 3사의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다만 시장 성장에 따른 플레이어들의 증가로 경쟁이 한층 심화된 만큼 기술력을 높여

    2021-01-04 성재용 기자
  • 현대모비스, 데이터 기반해 현대·기아차 AS부품 공급… '맵스' 신규 구축

    현대모비스가 데이터 기반 통합정보시스템인 ‘맵스’(MAPS: Most Advanced Parts System)를 신규 구축하고, 올해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본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운행 중인 6500만여대의 현대∙기아차 AS부품 공급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

    2021-01-03 옥승욱 기자
  • [2021 뉴노멀] 포스코·현대제철 '탄소' 넘어야 산다

    국내 철강사들이 올해부터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에 사활을 건다.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탄소세 등 이와 관련한 법안 마련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소 배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철강사들에겐 또 다른 과제다. 수소 등으로 대안을 찾고 있지만 단기간 내 성

    2021-01-03 옥승욱 기자
  • [2021 뉴노멀] '뉴롯데' 元年 … 케미칼 V자 반등, 유통 부활

    2020년은 롯데에게는 1967년 그룹 창립 이래 최악의 한 해였다. 10대그룹 중 유일하게 시총이 줄고 적자를 기록했다.그룹 간판인 유통·화학이 코로나 직격탄을 맞으면서 동시부진에 빠진게 뼈아팠다.위기 돌파를 위해 신동빈 회장이 꺼내든 것은  ‘인적

    2021-01-03 유호승 기자
  • [2021 뉴노멀] 'CJ' 트렌드 리더 이름값 찾는다

    CJ그룹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룹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유통과 콘텐츠 부문 모두 힘든 한 해를 보내야만 했다. 이재현 CJ 회장은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연말 과감한 인사를 단행했다.제일제당과 대한통운, ENM, CGV 등 계열사

    2021-01-03 유호승 기자
  • [2021 뉴노멀] '新한화'…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한화그룹의 2021년 ‘신축년’ 전망은 기대가 넘친다. 김승연 회장이 5년여만에 경영일선으로 돌아온다.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은 태양광·수소의 성장세가 눈부시다.한화는 올해부터 5년간 태양광과 수소사업에 총 2조8000억원을 투자한다. 연평균 5600억원 수준이다. 투자

    2021-01-03 유호승 기자
  • 아시아나항공, 새해 첫 화물편 운항… 상하이에 전자 장비 81톤 수송

    아시아나항공이 신축년 새해 첫 화물기를 띄웠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 중국 상하이행 화물편 OZ987(B747)를 운항했다. 해당 편은 새벽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5시 15분(현지시간) 중국 상

    2021-01-01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