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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캐주얼 크루저 레블 500' 판매 돌입
혼다코리아는 27일 오토바이 ‘캐주얼 크루저 레블 500’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레블 시리즈는 2017년 처음 나온 뒤 전 세계에서 연간 2만5000대 이상 팔리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캐주얼 크루저 레블 500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2020-03-27 박상재 기자 -
누가 억지를 부리나… 배민 "수수료 인하" vs 업주들 "꼼수 인상"
과열 경쟁을 부추긴다는 지적 받은 배달의민족 광고서비스 체계가 바뀐다. 중복 광고로 지역 독점할 수 있었던 형식이 바뀌고 중개 수수료가 인하된다. 하지만 수수료 인하를 반길 점주들은 '꼼수 인상'에 다름아니라며 반발하고 있다.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
2020-03-27 박소정 기자 -
[아시아나항공 주총] 한창수 사장 "코로나19로 항공사들 경영난 심각한 수준"
HDC현대산업개발로 매각을 앞둔 아시아나항공이 모든 주총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에서는 신규 사외이사로 최영한 전 아스공항(현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가 선임됐다.아시아나항공은 27일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들은 최영한 전 아스공항(현 아시아나
2020-03-27 김희진 기자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두원공대에 교육시설 개관… 정비인력 양성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두원공과대학교에 수입차 업계 최초로 교육 시설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마련한 ‘글로벌 테크니컬 어프렌티스 교육센터’는 우수 정비인력 양성에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회사 측은 “기존 산학협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적극적 운영을 위해
2020-03-27 박상재 기자 -
[대한항공 주총] 우기홍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등 모든 안건 원안대로 의결
대한항공이 신규 사외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등 모든 주총 안건을 무사히 통과시켰다.대한항공은 27일 오전 9시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들은 신규 사외·사내이사 선임과 재무제표 승인, 이사회 선임·소집 방식 등의 정관 변경을 심의했다.이번 주총에서는
2020-03-27 김희진 기자 -
현대차, 터키 공장도 '셧다운'… 글로벌서 한국·중국만 정상 가동
현대자동차 터키 공장이 코로나19(우한폐렴) 확산에 가동을 멈췄다. 해외 생산 거점이 줄줄이 셧다운되면서 한국과 중국만 정상 가동을 유지하게 됐다.27일 현대차에 따르면 터키 공장은 이날부터 휴업에 나섰다. 가동 재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 측은 “임직원
2020-03-27 박상재 기자 -
한난, 자체공사발주에 지역업체 참여 의무화…‘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중소건설업체의 지속적인 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자체발주 공사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한난은 27일 입찰 참가자격 기준을 바꿔 지역건설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선된 입찰 참
2020-03-27 권종일 기자 -
[롯데지주 주총] 신동빈-황각규-송용덕-윤종민, 4인 사내이사 체제로
롯데지주가 지주사 출범 후 처음으로 이사진에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 사내이사 3인에 1명을 추가해 4인 체제를 완성했다. 지배구조 안정화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서다.27일 롯데지주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은 신동빈 롯데 회장과 황
2020-03-27 유호승 기자 -
"회사부터 살리고 보자"… 한국지엠 노사, 기본급 동결 잠정 합의
코로나19(우한폐렴) 발(發) 셧다운 공포가 국내 완성차 업체를 덮치고 있다. 공장 가동이 멈추고 부품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생산절벽’ 위기에 직면했다. 수요 위축 등 경영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노사 관계가 완성차 업체 생존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020-03-27 박상재 기자 -
[한진重 주총] 이병모 사장 "영업이익 극대화로 경영성과 도출할 것"
이병모 한진중공업 사장이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지만 변화와 혁신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차별화된 영업전략으로 영업이익을 극대화해 올해는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27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사옥에서 열린 제1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지속적인
2020-03-27 엄주연 기자 -
[한진칼 주총] 조원태-주주연합, 위임장 확인으로 1시40분째 지연
한진칼 주총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주주연합간의 위임장 확인 절차로 지연되고 있다.27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이날 오전 9시 서울시 중구 한진빌딩 본관 26층 대강당에서 개최 예정이던 한진칼 제 7기 정기주주총회가 아직까지 시작되지 못하고 있다.한진그룹 경영권을
2020-03-27 이대준 기자 -
[현대상선 주총] HMM으로 새 출발… 배재훈 사장 "해운재건 전속 항진"
현대상선이 'HMM(에이치엠엠)'으로 새 항해를 시작한다. 키를 잡은 배재훈 사장은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는 전환기를 맞은 만큼, 새 이름으로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현대상선은 27일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현대그룹빌딩에서 제 44기 정기
2020-03-27 엄주연 기자 -
'책임경영' 포스코, 전자투표 도입 등 주주친화정책 강화
포스코가 전자투표제 도입 등 다양한 정책으로 주주권익을 강화해 가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주가가 지속 하락하자, 최정우 회장 등 임원진들은 자사주를 매입하는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27일 금융감독원 공시와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 최정우 회장을 포함한 임원
2020-03-27 옥승욱 기자 -
정유업계, '저유가發' 악재 쓰나미… '비상경영' 돌입
대표적인 고배당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았던 정유주가 국제유가 폭락 등 잇단 악재로 '그로기' 상태에 빠졌다. 최악의 업황을 맞이하면서 희망퇴직을 검토하는 한편, 임원 급여를 반납하는 등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고배당', '배당축제'는 옛말이 됐다.27일 업계에
2020-03-27 성재용 기자 -
현대차그룹,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 마무리… 자율주행 플랫폼 상용화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율주행 업체 앱티브와 합작법인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했다고 27일 밝혔다.합작법인 지분은 현대차그룹과 앱티브가 절반씩 나눠 갖기로 했다. 본사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하며 아시아 지역에 기술센터를 두고 있다. 사명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현대차그
2020-03-27 박상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