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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인터파크 '국제특송' 업무협약… 해외 전자상거래 강화
한진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량 확대를 위해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한진과 인터파크는 지난 25일 국제특송 등 글로벌 물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신속하고 안정적인 글로벌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양 사는 이번 협약
2018-01-26 김희진 -
여객 만족도 1터미널 보다 높아
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 일주일…"시스템 전반 안정화 단계"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2터미널)이 지난 18일 개장 이후 일주일 동안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국토교통부가 26일 평가했다. 국토부는 2터미널 개장 이후 운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관계기관과 협조해 보완
2018-01-26 데스크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확장 총력… '게임-라이선스' 글로벌 확대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 확장에 힘쓰고 있다. 쿠키런 IP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개발하고, 게임 외 다양한 상품에 쿠키런 IP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도 국내외로 확대한다.'쿠키런 for kakao'는 횡스크
2018-01-26 김수현 -
가파른 인상-예고된 참사-허둥지둥 정부
최저임금 돌려막기?… 임대료-카드수수료-대기업 윽박
최저임금 인상 쓰나미가 한국경제를 강타하고 있다. 고공행진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대로 주저 앉았고 무리한 정책 추진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뒤늦게 백화점식 후속대책을 나열하고 있지만 결국은 대기업을 옥죄고 국민세금으로
2018-01-25 최유경 -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질소가스 누출로 근로자 4명 사망
포스코에서 질소가스 누출사고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4시쯤 포스코의 포항제철소 산소공장에서 냉각기를 교체하던 근로자 4명이 질소가스를 마셔 질식했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3명이 숨졌고 나머지 1명도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태였던 그노자도 끝
2018-01-25 이대준 -
배틀그라운드, 문턱 15세로 낮춰… "연령 적합 콘텐츠 제공"
카카오게임즈는 25일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이용 가능 연령을 만 15세로 낮췄다고 밝혔다. 그동안 카카오게임즈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서비스해 왔지만, 이용자 층을 확대 및 일부 콘텐츠 표현을 조정해 15세 이용가 등급을 추가로 받는 등 제반 준비를
2018-01-25 김수현 -
저성장 기조에 '수익성 관리' 총력
기아차, 8년만에 영업익 1조 하회... 올해 신차 통해 '신흥시장 공략' 초점
기아자동차가 2009년 이후 8년만에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통상임금 패소와 미국, 중국 등 주력시장에서의 판매가 부진했던 탓이다. 기아차는 올해 대외 경영환경이 불투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차 효과를 극대화하고 신흥시장 공략을 강화해 287만대의 판매목표
2018-01-25 옥승욱, 이지완 -
제주항공, 창립 13주년 기념식...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글로벌 항공사 도약"
제주항공이 올해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의 해'로 정했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To Be Different No.1'이 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제주항공은 2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창립 1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전략 등을
2018-01-25 이지완 -
현대모비스, 지난해 영업익 2조382억... 전년比 29.8% ↓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사드 갈등 여파와 국내 파업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기아차의 부진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다.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382억원으로 전년 대비 29.8% 감소했다고 25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5조1446억원으로 전년 대
2018-01-25 이지완 -
[컨콜] 기아차, 올해 美·中서 판매 감소 전망… '재고관리·신차투입'으로 대처
기아자동차가 미국, 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 올해 판매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한천수 기아자동차 부사장은 "올해 미국 시장에서의 판매는 1.7% 감소가 예상되고, 중국 시장에서는 1.4
2018-01-25 옥승욱 -
[컨콜] 기아차, 친환경차 주도 목표... 2025년까지 16개 차종으로 라인업 확대
기아차가 오는 2025년까지 16종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축한다.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개최했다.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018 CES에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
2018-01-25 이지완 -
김동관 한화 전무, 다보스포럼서 '동분서주'… 60여차례 비즈니스 미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가 스위스 다포스포럼에 참석해 그룹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했다.2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동관 전무를 비롯한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 김연철 ㈜한화 기계부문 대표,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등 그룹 계열사 사장
2018-01-25 엄주연 -
[컨콜] 기아차, 올 1분기 K3 후속 등 출시… 글로벌 판매 모멘텀 확대
기아차가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1분기 K3 후속 모델과 하반기 니로EV 등을 출시해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개최했다.한천수 기아차
2018-01-25 이지완 -
[컨콜] 기아차, 지난 4분기 파업 등으로 생산차질... 영업이익률 2.3% 그쳐
기아차가 환율 하락 외에도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판매 차질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개최했다.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통상임금
2018-01-25 이지완 -
미래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로 산업 선도
현대차, 지난해 영업익 4조원대... 올해 '권역별 책임경영·SUV 신차'로 위기 극복
현대자동차가 7년만에 최악의 실적을 나타냈다.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이 5조원으로 떨어졌으며, 영업이익률 역시 4%에 그쳤다. 중국,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과 노조 파업에 따른 가동률 하락이 치명타로 작용했다. 올해 경영환경 또한 녹록치 않다
2018-01-25 옥승욱,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