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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내연기관 픽업 '무쏘' 출시 … 기아 타스만과 붙는다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오리지널 픽업의 정체성을 강화해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MUSSO)'가 베일을 벗었다.31일 KGM에 따르면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픽업
2025-12-31 홍승빈 기자 -
현대차, 美 진출 40주년 … 정의선 회장 '넥스트 스텝'은
내년 미국 진출 40주년을 현대차그룹이 한미 관세 문제 해결, 전기차·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경쟁을 통해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전망이다.29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986년 울산공장에서 생산한 국내 첫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 수출을 시작으로
2025-12-29 홍승빈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첫 40대 CEO 내세웠다 … '젊은 피' 전진배치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 및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조직 안정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인사 체계를 조정했다. 인사는 2026년 1월 1일
2025-12-29 홍승빈 기자 -
R&D 개편 힘 싣는 현대차, 노조는 '주 35시간' 외치며 발목
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연구개발(R&D)과 생산 조직을 강화한 가운데 신임 노조 집행부가 '주 35시간제 도입'을 내세우면서 경영진과의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업계에선 사회적 합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주
2025-12-29 홍승빈 기자 -
토요타, 내년에도 천만대 이상 생산 유지 … 글로벌 완성차 점유율 혈투 예고
토요타자동차가 2026년 세계 생산 대수를 1000만 대 이상으로 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토요타와 경쟁 중인 현대차그룹도 매년 판매목표치를 올려잡는 가운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치열한 점유율 싸움이 예상된다.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외신에 따
2025-12-26 홍승빈 기자 -
KGM, 차세대 픽업명 '무쏘' 확정 … 외관 첫 공개
KG모빌리티(KGM)가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KGM이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이
2025-12-26 홍승빈 기자 -
[단독] 폭스바겐, 주력 전기차 내년부터 中서 수입키로 … 판매 부진에 특단의 조치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브랜드의 주력 판매 모델로 거듭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ID.4와 ID.5의 판매를 강화할 전망이다.이를 위해 현재 독일에서 수입 중인 ID.4와 ID.5를 내년부턴 중국에서 수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
2025-12-26 홍승빈 기자 -
쏘렌토 아니면 아반떼 … 양극화 짙어진 車 시장
기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가 2년 연속 국내 '베스트셀링카'에 오를 전망이다.지난해 판매량이 9위에 머물며 부진했던 현대자동차 아반떼도 레저용 차량(RV)과 대형차의 강세를 뚫고 순위권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24일 국내 완성차 5개사의 국내 판매량을
2025-12-25 홍승빈 기자 -
정의선 '고객 경영' 철학 결실 … 현대차그룹, 글로벌 평가서 호평 이어져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연말 글로벌 주요 기관으로부터 안전성과 상품성을 잇달아 인정받고 있어 주목된다.최근 현대차그룹은 기아 스포티지가 '라틴 NCAP'에서 별 다섯 등급을 획득했다. 이밖에 현대차 디 올 뉴 넥쏘가 '유로 NCAP'에서 최고 수준 안전성을 입증했으
2025-12-24 홍승빈 기자 -
정의선 회장, 포티투닷 자율주행 기술 점검 … "적극적 지원 지속"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포티투닷 판교 사옥을 방문해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점검했다.2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 제2판교테크노벨리 포티투닷 본사를 방문해 자율주행 기술 중간 점검 차원에서 아이오닉 6 기반 자율주행차를 판교 일대에서 시
2025-12-24 홍승빈 기자 -
KGM,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 "고객 보호 강화"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인증 획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평가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정보보호 대책 요구사항
2025-12-24 홍승빈 기자 -
현대차, '첫 여성 사장' 진은숙 … 현대오토에버 대표엔 류석문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그룹의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IT 역량 강화를 위해 S/W·IT 부문의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S/W 및 IT 혁신을 주도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ICT담당
2025-12-24 홍승빈 기자 -
한국타이어, 기후변화 대응 부문 2년 연속 최고등급 'A' 획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고 등급인 A를 2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CDP는 글로벌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수준을 평가·공개하는 세계적인 지속가
2025-12-24 홍승빈 기자 -
현대위아 임직원, 월급 1% 모아 복지시설에 드림카 10대 전달
현대위아 임직원이 월급의 1%를 모아 복지시설에 차량을 선물했다.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 위치한 '진해장애인평생학교' 등 총 10곳의 복지기관에 '현대위아 드림카(Dream Car)'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기증식에는 창원시를 비롯한 경남지역 복지기관 대표자
2025-12-24 홍승빈 기자 -
미국보다 5천만원 비싼 차값 … 천장 뚫은 환율에 '카플레이션' 성큼
1480원대를 오르내리는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이른바 '카플레이션(자동차+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고 있다.현대차·기아 등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완성차 업체는 단기적으로 영업이익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환율 충격이 장기화될 경우 부
2025-12-24 홍승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