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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딱딱한 이미지 벗자"… 조현준標 '효성마스크' 3만장 완판
조현준 효성 회장이 본인의 고객 친화적(VOC, Voice of Customer)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해야한다는 B2B기업의 청사진을 제시한 것이다.효성티앤씨는 최근 여러 패션·스포츠 브랜드들과의 아이템 협업으로 코로나
2020-12-22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막판 뒷심… 시총 회복-실적 우상향
롯데가 막판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1·2분기 최악 실적에서 벗어나 3·4분기 들어 반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상반기 10대 그룹 중 유일하게 시총이 줄면서 체면을 구겼지만 어느새 전년 수준으로 회복했다. 부정전망 일색이던 증권가도 롯데가 내년엔 반전실적을 이
2020-12-18 유호승 기자 -
롯데, 이웃사랑 성금 70억 기탁
롯데그룹이 1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성금 70억원을 기탁했다. 기업운영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위를 살펴야 한다는 신동빈 회장의 의지 실천이다.이 성금은 롯데가 중점적으로 지원 중인 지역사회 내 육아환경 개선과 긴급재난구호 분야 등에 쓰일 예정이다.서울
2020-12-18 유호승 기자 -
효성 조현준 '친환경' 공략 먹혔다… 지속성장 밑그림 완성
조현준 효성 회장이 총수직에 오른 지 어느덧 4년이 지났다. 조 회장은 이 기간 ‘백년효성’이라는 지속성장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밑그림 짜기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그는 ‘스테디셀러’인 스판덱스와 섬유에 이어 친환경사업도 ‘베스트셀러’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조현
2020-12-15 유호승 기자 -
'스타트업 요람' 롯데액셀러레이터 운용자산 1273억으로
롯데액셀러레이터의 총 운용자산이 1273억원 규모로 늘었다. ‘롯데스타트업펀드1호’와 ‘롯데-KDB오픈이노베이션펀드’ 등 총 6개 펀드를 운용하며 스타트업에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자산을 늘리고 있다.액셀러레이터가 가장 최근 조성한 펀드는 120억원 규모의 ‘롯데-프론트
2020-12-15 유호승 기자 -
구자은 LS 미래혁신단장 "빨리 실패해보고 다시 도전하자"
“우선 실행하고, 빨리 실패해보고, 실패로 무엇을 개선할지 배우고, 다시 시도하는 방식을 통해 경쟁사 보다 한발 앞서 창의적 혁신경영에 나서야할 시점이다.”구자은 LS 미래혁신단장의 말이다. 그는 14~16일 3일간 열리는 ‘2020 LS 애자일 데모데이’ 개회사를 통
2020-12-14 유호승 기자 -
롯데 경영시계는 벌써 내년… 이달 사장단회의 연다
롯데의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경영시계는 벌써 내년을 가르킨다. 이르면 이달 사장단회의(VCM)가 소집된다.매년 1·7월 두차례 열렸지만 올해는 한달여 앞서 내년 회의를 개최한다. 그만큼 이례적이고 비장감이 묻어난다.신동빈 회장은 VCM에 참석하는 계열사 사장
2020-12-11 유호승 기자 -
'판' 커진 CJ 인사… 9곳 CEO 교체, 이경후 부사장 승진
CJ그룹이 2021년 정기 임원이사에서 계열사 9곳 대표를 물갈이했다. 급격한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영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재현 CJ 회장이 ‘용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대표가 교체된 CJ 계열사는 ▲제일제당 ▲대한통운 ▲ENM ▲CGV ▲중국본사 ▲CJ프레시
2020-12-10 유호승 기자 -
CJ 이재현 회장 결단… 계열사 CEO 대거 교체
이재현 CJ 회장이 결단을 내렸다.주요 계열사 CEO를 대거 교체했다. 그룹 주축인 CJ제일제당과 대한통운, ENM, CGV, 프레시웨이 등의 대표가 모두 바뀌었다.CJ그룹은 10일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CJ제일제당 대표에는 최은석 CJ 경영전
2020-12-10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플레저박스' 7년째 제작… 마스크·방한용품 담아 다문화가정 전달
롯데그룹이 코로나19에도 플레저박스 제작을 계속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활동은 현재까지 6만 상자가 제작돼 저소득계층 등에 전달됐다.롯데지주는 9일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이 필요로 하는 마스크와 방한용품, 비타민, 레토르트식품 등 23종을 선정
2020-12-09 유호승 기자 -
80% 감자도 부족했나… 조동길 한솔회장, 지분 확대 고심
80% 무상감자에도 만족할만한 지분을 확보하지 못한 탓일까.한솔그룹 오너가가 배당을 통해 지분확대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지난 3월 소액주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감자안을 밀어붙였던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의 지분은 애초 의도대로 기존 10.28%에서
2020-12-09 유호승 기자 -
검찰 vs LS '통행세' 공방… 지는 쪽은 치명상
검찰과 LS그룹이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팽팽한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총수 일가가 대거 연루된 가운데 무게추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LS 통행세 논란은 이례적으로 3차 ‘공판준비기일’까지 열렸다. 양측이 혐의 입증부터 
2020-12-07 유호승 기자 -
한솔홀딩스, 美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수상
한솔홀딩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이 주관하는 ‘LACP 스포트라이드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LACP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글로벌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이다. 2001년부터 매년 전세계 기업과 정부기관, 단체 등
2020-12-07 유호승 기자 -
주식부자 1~10위, 한달새 11兆 주식재산 증가
국내 주식부자들의 주식 재산이 최근 한 달간 총 11조원 증가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처음으로 7만원을 돌파하면서 고(故)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 2위를 기록한 가운데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상장
2020-12-06 이성진 기자 -
전경련 회장단, 다 바뀐다… 차기 인선 촉각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이 조만간 바뀔 것으로 보인다. 허창수 회장의 임기가 내년초 만료되는 가운데 새 인물 물색이 한창이다.결원이 많은 부회장단도 변화가 불가피하다.허 회장은 지난 2011년 이후 10년째 회장직을 이어가고 있다. 벌써 다섯차례나 연임했다.하지만 지난해
2020-12-04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