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장애아동∙청소년 대상 '수족관 문화체험' 진행

     효성이 장애아동∙청소년들과 수족관 체험에 나섰다. 효성나눔봉사단은 지난 9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아동∙청소년들과 함께 일산 아쿠아플라넷에서 문화체험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효성나눔봉사단원들과 집

    2017-08-10 이대준
  • 신격호 총괄회장, 롯데알미늄 끝으로 한·일 롯데 계열사 이사직서 모두 물러나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이 롯데그룹 계열사 이사직에서 모두 물러났다. 지난 6월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에서 재선임되지 않으면서 사실상 경영에서 손을 뗐고, 이번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롯데알미늄 이사직에서 물러나면서 신격호 시대가 공식적으로 끝난 것.10일 롯데

    2017-08-10 이대준
  • (주)두산, 2분기 영업익 3890억... 전년比 27.0% ↑

    (주)두산이 자체사업과 인프라코어의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2분기에 선방했다.2일 공시에 따르면 (주)두산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8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0% 증가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58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늘었다.

    2017-08-02 이지완
  • [文정부 세제개편안]

    文정부의 모순, 일자리창출 압박하며 'R&D·설비' 투자 세액공제 줄여

    모순된 文정부, 일자리창출 압박하면서 'R&D·설비' 투자시 세액공제 축소

    2017-08-02 이대준
  • 김동관 전무 등 3형제, 한화S&C 지분율 유지하면서 규제 벗어날 듯

    한화, 일감 몰아주기 해소… 한화S&C 'SI사업부' 매각 성사

    한화, 일감 몰아주기 해소… 한화S&C 'SI사업부' 매각 성사

    2017-08-01 이대준
  • 文 대통령, 79세 손경식 CJ 회장에게 경제계 ‘맏형’ 역할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CJ 손경식 회장에게 경제계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후 6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기업인들과의 만남에서 손경식 회장에게 “지난번 미국도 동행해주셨는데, 정말로 정정하게 현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2017-07-27 이대준
  • 정몽구 현대차 회장, 文 대통령 간담회 '불참'... 정의선 부회장으로 교체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문재인 대통령의 만남이 불발됐다.26일 대한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오는 27일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간담회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정몽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하기로 했다.당초 정몽구 회장이 직접 간담회에 참석하기로 했지만 이날

    2017-07-26 이지완
  • 정몽구 현대차 회장, 27일 '文 대통령 간담회' 참석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 직접 나선다.2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과 15대 기업의 간담회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은 이날 오전 간담회 준비를 맡은 대한상공회의소 측에 정 회장의 참석

    2017-07-26 이지완
  • 지난해 2월 박 전 대통령 독대 전후로 이 부회장과 연락주고 받아

    '사생활·도시바 부담' 최태원 SK 회장, 27일 '이재용 재판' 증인 출석할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죄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SK 최태원 회장이 오는 2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

    2017-07-25 이대준
  • 최태원 SK 회장, 유책주의 따라 이혼 승패 갈릴 듯… 재산분할도 관건

     최태원 SK 회장이 부인 노소영 나비센터 관장을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하면서 실제로 이혼이 성립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혼 파탄에 책임이 있는 사람이 이혼을 청구할 수 없는 유책주의를 따르기 때문이다. 특히, 재산분할은 그룹 지배구조와 관련돼 있어

    2017-07-24 이대준
  • 두산그룹, 비정규직 450여명 정규직 전환... 임금·복지 등 처우 개선

    두산그룹은 ㈜두산과 두산인프라코어가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과 협력‧용역‧도급업체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두산과 두산인프라코어의 계약‧파견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과 협력업체‧영세 사내하도급 업체 근로자, 저

    2017-07-24 이지완
  • 최저임금 인상 및 법인세 인상 등 재계 불만도 논의될지 주목

    文대통령, 27·28일 기업인들과 첫 만남… 14대그룹+오뚜기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기업인들과 만난다. 당초 8월에 추진될 예정이었지만, 주요 현안이 많은 만큼 그 시기가 당겨졌다. 특히 이번 회동에는 두 차수에 걸쳐 나눠서 진행되고, 중견·중소기업 중 유일하게 오뚜기가 포함된 것이 눈길을 끈다.청와대는 지

    2017-07-24 이대준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산행·음악회 등으로 '소통 경영'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신입사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소통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23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박삼구 회장은 지난 22일 오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태화산에서 그룹 입사 교육을 받고 있는 그룹공채 신입사원 및 아시아나항공, 금호건설,

    2017-07-23 이대준
  • 사회적 합의가 필요, 실효율 조정 등도 대안

    재계, 법인세 인상에 '불만'… “일자리 창출과 모순”

    재계, 법인세 인상안에 '불만'… “투자위축 시 일자리창출과 모순”

    2017-07-21 이대준
  • 허창수 GS 회장 “과거의 실수를 미래의 지침으로 삼아야”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07-19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