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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2024 물류기술대상' 단체부문 국토부 장관상 수상 … 드론 활용 기여
㈜한진은 지난 6일 ‘2024 물류기술대상’에서 단체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한진은 드론을 통한 물류센터 재고 조사, 물류현장에서의 스마트 글래스 활용 등을 통해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등 첨단기술의 현장 적용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
2025-02-09 김재홍 기자 -
에어부산, 지난해 창사 이래 첫 매출액 1조원 돌파 … 운항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줄어
에어부산이 작년 창립 이래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에어부산은 지난해 매출액 1조68억원과 영업이익 1463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일본 노선의 견고한 수요 속 중국·중화 정기 노선 공급 확대, 신규 취항 등 노선 다
2025-02-07 이보현 기자 -
대한항공, 지난해 매출 16조1166억원 '역대 최대' … 영업이익도 호조
대한항공이 지난해 16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대한항공은 지난해 매출 16조1166억원, 영업이익 1조944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0.6%, 22.5%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창사 이후 최대
2025-02-07 김재홍 기자 -
취임 1주년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경기침체에 올해 IPO ‘먹구름’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강 대표는 올해 ‘기업공개(IPO) 성공’이라는 특명을 받았지만 조(兆) 단위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고민이 커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강 대표는 지난해 2월 2일 취임했
2025-02-07 김재홍 기자 -
[컨콜]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매출 비중, 2030년 40%까지 낮출 것”
현대글로비스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매출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는 6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그룹 매출 비중을 기존 60%에서 50% 수준으로 낮췄다”면서 “올해를 비계열 매출 확대의 원년으로
2025-02-06 김재홍 기자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매출 28조4074억 … 역대 최대 실적
현대글로비스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에서도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실현하면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글로비스는 6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4년 4분기 실적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매출액 28조407
2025-02-06 김재홍 기자 -
티웨이항공, 대명소노 가처분 신청에 맞대응 예고 …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
티웨이항공과 대명소노 간의 기싸움이 주총 전부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티웨이항공이 대명소노그룹의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안에 대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 6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5일 소노인터네셔널이 지난달 31일 대구지방법원에 주
2025-02-06 최유경 기자 -
현대글로비스, 지난해 이어 올해 'BYD·에어인천' 효과로 최대실적 쓴다
현대글로비스가 올해 사업 다각화와 체질 개선에 나서면서 호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재무통으로 평가받는 이규복 대표의 입지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이날 오후 2024년 실적을 발표
2025-02-06 김재홍 기자 -
"비행기 매일 뜨는데 불안해서" … 항공사, 국토부 늑장대응에 보조배터리 '셀프 규제'
김해공항에서 발생한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사고 이후, 항공사들이 일제히 보조배터리의 기내반입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화재 발화 물질로 배터리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사고 이후 승객들의 불안이 커지자 추가 사고 방지에 나선 것이다. 또 국토교통부의 항공 안전 대책
2025-02-06 최유경 기자 -
에어부산, 7일부터 탑승구서 휴대 수하물 내 보조배터리 소지 여부 확인
에어부산은 기내 화재 위험 최소화 정책을 수립해 오는 7일부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보조배터리의 기내 탑재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발열 등 이상 현상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수립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휴대
2025-02-04 김재홍 기자 -
CJ대한통운, 주 7일 배송 한 달 만에 큰 잡음 없이 안착 분위기
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큰 잡음이 없는 분위기지만 일부 대리점의 부당행위 논란 등은 해결 과제로 거론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올해 첫 일요일인 지난달 5일을 기점으로 주 7일 배송과 택배기
2025-02-04 김재홍 기자 -
LX판토스, 日 선사 ONE와 美에 물류 합작법인 설립 … 복합운송 사업 진출
LX판토스가 일본의 글로벌 6위 선사 ONE와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 물류기업이 일본 최대 선사와 미국에 합작법인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작법인의 지분은 LX판토스가 51%, ONE가 49%를 보유한다. 양사는 2023년부터 북미 물류
2025-02-04 이보현 기자 -
보잉, 한국 신임 사장에 월 셰이퍼 선임… 조종사 출신
보잉은 보잉코리아 신임 사장에 윌 셰이퍼(Will Shaffer)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셰이퍼 신임 사장은 서울에서 근무하며, 주요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시장의 전략과 운영을 총괄한다. 보잉코리아 사장직 외에도 글로벌화 및 시장 개발 부사장(Vi
2025-02-03 김재홍 기자 -
제주항공·에어부산, 사고 여파에 올해 ‘가시밭길’ 예고
제주항공과 에어부산이 사고 여파로 올해 가시밭길을 걸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제주항공은 대규모 사망 사고로 인해 실적 하락은 물론 김이배 대표의 거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2025-02-03 김재홍 기자 -
보조배터리·전자담배 기내반입 금지?… 거세지는 항공안전에 "고객불편 감수해야" 목소리 커져
에어부산 여객기 기내 화재사고를 계기로 항공안전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보조배터리를 비롯해 전자담배, 라이터, 액체류 등에 대한 규정 강화가 필요하고 이로 인한 고객 불편은 감수해야 된다는 지적이다.31일 업
2025-01-31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