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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주 7일 배송 한 달 만에 큰 잡음 없이 안착 분위기
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큰 잡음이 없는 분위기지만 일부 대리점의 부당행위 논란 등은 해결 과제로 거론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올해 첫 일요일인 지난달 5일을 기점으로 주 7일 배송과 택배기
2025-02-04 김재홍 기자 -
LX판토스, 日 선사 ONE와 美에 물류 합작법인 설립 … 복합운송 사업 진출
LX판토스가 일본의 글로벌 6위 선사 ONE와 미국 내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 물류기업이 일본 최대 선사와 미국에 합작법인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작법인의 지분은 LX판토스가 51%, ONE가 49%를 보유한다. 양사는 2023년부터 북미 물류
2025-02-04 이보현 기자 -
보잉, 한국 신임 사장에 월 셰이퍼 선임… 조종사 출신
보잉은 보잉코리아 신임 사장에 윌 셰이퍼(Will Shaffer)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셰이퍼 신임 사장은 서울에서 근무하며, 주요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시장의 전략과 운영을 총괄한다. 보잉코리아 사장직 외에도 글로벌화 및 시장 개발 부사장(Vi
2025-02-03 김재홍 기자 -
제주항공·에어부산, 사고 여파에 올해 ‘가시밭길’ 예고
제주항공과 에어부산이 사고 여파로 올해 가시밭길을 걸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제주항공은 대규모 사망 사고로 인해 실적 하락은 물론 김이배 대표의 거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2025-02-03 김재홍 기자 -
보조배터리·전자담배 기내반입 금지?… 거세지는 항공안전에 "고객불편 감수해야" 목소리 커져
에어부산 여객기 기내 화재사고를 계기로 항공안전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보조배터리를 비롯해 전자담배, 라이터, 액체류 등에 대한 규정 강화가 필요하고 이로 인한 고객 불편은 감수해야 된다는 지적이다.31일 업
2025-01-31 김재홍 기자 -
에어부산 화재 여객기 현장감식 늦어진다… '16톤 항공유' 처리 고심
에어부산 화재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선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여객기 내에 남아있는 연료 등의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감식 일정을 연기했다. 항철위는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프랑스 사고조사당국(BEA) 전문가들과 위험평가를 거쳐 금명간 합동 화재감식 일정을
2025-01-31 이보현 기자 -
대한항공, 에어부산 화재사고로 '통합 LCC' 출범 지연되나
대한항공의 저비용항공사(LCC) 자회사 통합에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당초 대한항공은 진에어를 중심으로 에어서울과 에어부산을 통합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무안공항 제주항공 추락사고에 이어 이번 에어부산까
2025-01-31 최유경 기자 -
'여객기 화재' 에어부산 “대표 주관으로 비상대책반 가동, 사후조치 만전 기할 것”
지난 28일 밤 부산 김해공항에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에어부산은 대표 주관으로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후속조치에 나서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21시 55분 김해공항에서 홍콩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2025-01-29 김재홍 기자 -
제주항공, ‘신뢰 회복’ 위해 운항 줄이고 정비인력 늘린다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 이후 제주항공이 신뢰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전 대책을 강화해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고 정비 인력도 늘려 떨어진 신뢰를 조속히 회복하겠다는 방침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3일 김포국제공항에서 ‘LCC 항공안
2025-01-24 이보현 기자 -
[N-경제포커스]
5년전 유동성 위기 겪은 대명소노, 티웨이·에어프레미아 인수자금 있을까
5년 전, 유동성 위기에 몰렸던 대명소노그룹이 항공업 진출에 나선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2위 티웨이항공 인수를 추진하는데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티웨이항공과 경영권을 두고 표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또 다른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 2대 주주에도 올라 경
2025-01-24 최유경 기자 -
조현민·노삼석 ㈜한진 사장, 설 앞두고 전국 물류현장 점검
㈜한진 경영진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물량이 급증하는 택배 허브터미널과 항만, 물류사업장 등 주요시설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진은 조현민·노삼석 사장이 지난 20일 수도권 택배 핵심 거점인 동서울허브(HU
2025-01-24 김재홍 기자 -
안전 빌미로 도발 나선 대명소노… 예림당, 티웨이항공 경영권 방어 전략은?
대명소노그룹이 최근 티웨이항공 인수 의지를 나타내며 항공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티웨이항공과 모그룹 예림당이 경영권을 어떻게 방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전날 입장자료를 통해 티웨이항공 경영 참여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서준혁
2025-01-23 김재홍 기자 -
HMM, 인도 항만청과 '바드반 항만개발협력' MOU 체결
HMM은 지난 21일 인도 뭄바이에서 JNPA(자와할랄 네루 항만청)과 바드반(Vadhvan) 항만개발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HMM은 바드반 항만의 개발과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바드반 항만은 인도의 주요 항
2025-01-23 김보배 기자 -
대명소노, 티웨이·에어프레미아 동시 인수 추진… LCC 판도변화 예고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인수한 후 합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명소노그룹이 항공 분야 진출을 위한 행보를 구체화하면서 LCC(저비용 항공사) 판도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지난 20일 티웨이항공과 정홍근
2025-01-22 김재홍 기자 -
㈜한진, 글로벌 사업 호조에 2024년 매출 첫 3조 돌파
㈜한진이 글로벌 물류사업 등의 호조로 지난해 연간 매출 첫 3조원을 돌파했다. ㈜한진은 2024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누계 매출이 전년 대비 7.4% 상승한 3조142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진은 미래 성장
2025-01-22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