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단련,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건설안전 토론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가 오는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건설안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4일 건단련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엔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2025-02-04 박정환 기자 -
임원 줄이고 또 줄인 건설사들 … 올해도 증원 어렵다
건설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건설업계에 임원 '감원 칼바람'이 불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실적부진 등을 이유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임원 수는 물론 이들의 임금 또한 줄이고 있다. 일각에선 올해 건설업 불황이 예고된 만큼 인적 구조조정이 확대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
2025-02-04 나광국 기자 -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에 '29년 건설환경 배테랑' 김재영 서울대 교수 영입
현대건설은 서울대 공대에서 29년간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로 재직한 김재영 연구부총장을 기술연구원 새 수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재영 원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도시공학 전공)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Un
2025-02-04 박정환 기자 -
AI·딥시크 다들 난리인데 … 연구비 반으로 줄인 건설업계
중국 딥시크 쇼크로 글로벌 AI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건설업계도 스마트건설 활성화를 위한 고군분투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건설경기 침체와 재무건전성 악화 여파로 R&D투자가 위축되면서 스마트건설 추진성과에 물음표가 붙고 있는 실정이다. 기술력 부족은 장기적으
2025-02-04 박정환 기자 -
[관세전쟁 후폭풍]
공사비 더 뛰고 미분양 늘고 … 건설업계 "퇴로가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본격적인 관세전쟁에 돌입하면서 건설업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관세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경우 자재값·공사비 추가상승과 그에 따른 주택사업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리인하 기조에 제동이 걸리면서 부동산 및 건설시장 회
2025-02-03 박정환 기자 -
지난해 상위 20대 건설사 산업재해 1868명 … 사망자 25% 늘어
지난해 시공능력 상위 20위 건설사의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사람이 전년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의 시공능력평가 상위 20위 건설사들의 건설현장
2025-02-03 나광국 기자 -
삼성E&A, UAE서 2.5조 규모 메탄올 플랜트 수주
삼성E&A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2조 5000억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삼성E&A의 올해 첫 해외건설 수주다.삼성E&A는 지난달 31일 UAE 국영석유기업인 아드녹과 UAE 메탄올 프로젝트 설계·조달·공사(EPC)에 대한 계약을 체
2025-02-03 나광국 기자 -
지난해 주택건설업 신규등록 업체 421곳 … 15년 만에 최저
주택경기 침체 속 지난해 주택건설업에 새로 뛰어든 업체 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5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3일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건설업 신규등록 업체는 421곳으로 집계됐다. 연간 신규등록 업체 수 기준으로 2009년(363곳) 이후 최저치다.주
2025-02-03 나광국 기자 -
중견 주택업체, 내달 1114가구 분양 … 전년比 80% 감소
2월 중견 주택업체 분양물량이 전년대비 80%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6개사가 6개 사업장에 총 111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이는 전년동월 5695가구대비 4581가구(80%
2025-01-31 나광국 기자 -
"죽기 아니면 살기" … 공사비 증액에 사활건 건설사들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잿값 인상여파로 수익성 난조에 직면한 건설사들이 공사비 증액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상승에 따른 자잿값 상승이 예상되면서 '적자공사' 우려가 커지자 기존에 체결한 계약액을 상향조정해 마진을 개선하려는 전락이다.31
2025-01-31 나광국 기자 -
해외수주 2조弗 시대
K-건설 해외진출 59년만 1조달러 수주 … 반도체·자동차 이어 세 번째
지난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규모가 371억1000만달러(약 54조원)로 9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해외건설 누적수주금액은 1965년 11월 현대건설의 첫 해외수주이후 59년만에 1조달러를 돌파하면서 반도체, 자동차에 이어 세번째로 누적수주 1조달러을 돌파하게
2025-01-30 나광국 기자 -
호반그룹, 임직원 기부금 10억원 돌파
호반그룹은 임직원 누적 기부금이 10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을 중심으로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임직원들은 매달 자율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떼어서 기금을 모으고 있다. 봉사단 발족 후 15년간 누적 기
2025-01-24 나광국 기자 -
반도건설, 동절기 현장임직원 대상 직무교육
반도건설은 겨울철 공사가 진행 중인 전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참여 대상자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전 현장과 CS사무소 임직원으로 총 4차례에 나눠 인접 상하 직급끼리 그룹을 지어 차수별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직무교육 내용으로
2025-01-24 나광국 기자 -
해건협 "2025년 공적원조사업 내실화·전문성 강화"
해외건설협회는 국토교통 공적원조(ODA) 전담기관 지정 5년차를 맞아 관련사업 내실화 및 전문성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국토교통 ODA는 도로·철도·항공 등 국가기반시설과 주택·도시 등을 중점 지원해 개발도상국 경제성장과 생활여건 개
2025-01-24 박정환 기자 -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4박5일 영어캠프
대우건설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수원 인재원에서 영어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 영어캠프는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회 진행됐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4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가했다. 임직원 자녀들은
2025-01-24 나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