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고객 보상 패키지 발표에 따른 부담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투자를 확대해 신뢰와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 대표는 3일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통해 “티빙은 적자에도 불구하고도 고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최근 티빙의 사이버 침해사건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다음은 최 대표의 대국민 사과 전문.안녕하십니까, 티빙 대표이사 최주희입니다.먼저, 이번 침해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티빙, 해킹 피해 보상 … 티빙포인트·웨이브 구독권 등 제시
티빙이 3일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안 투자 계획과 고객 보상 패키지를 발표했다.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이번 침해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티빙의 사이버침해 사고 관련 티빙 민관합동조사단이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계정 3954만 중에 중복 계정이 58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향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추가 조사 과정에서 중복 계정이 더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실제 피해자는 3474만명을 밑돌 전망이다.
티빙, 내부 키 관리 부실 확인 … 공격 탐지 체계도 부재
티빙, 내부 개발 프로젝트 361건 소스코드까지 유출
티빙, 정보유출 활성 계정 2206만+비활성 계정 1737만
티빙의 사이버 침해사고 피해 규모가 총 3954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로그인이 가능한 활성화 계정 수는 2206만개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 과정에서 티빙 내부의 개발 프로젝트 361건도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티빙 침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