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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무 차기 서울대치과병원장 확정… 논란 속 임명에 원내 분위기 '싸늘'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으로 이용무 교수가 임명된 가운데 원내 분위기가 심상찮다. 대형 임플란트업체서 장기간 이사직 수행 등 유착 의혹을 비롯해 후배 괴롭힘 등 제보가 이어졌는데도 우려했던 내정설이 기정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21일 서울대치과병원 관계자
2023-04-21 박근빈 기자 -
서울대치과병원, 치과계 최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서울대치과병원이 치과병원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나 기능을 재생, 회복·형성하거나 질병 치료·예방을 위해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하는 치료를 의미한다. 복지부가 지난해 12월 발표
2023-04-21 박근빈 기자 -
尹 경제사절단 고한승 바이오협회장… 美 자국 중심 정책 협상테이블에 올릴까
다음주로 다가온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약 120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하기로 한 가운데, 양국의 제약바이오 협력 방안에 대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 규모는 문재인 정부 때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으로, 대규모
2023-04-21 김선 기자 -
카이노스메드, 中 제약사에 에이즈치료제 기술이전 계약 체결
카이노스메드는 21일 중국 장수아이디(Jiangsu Aidea Pharma)와 함께 개발한 에이즈치료제 'KM-023'의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카이노스메드는 KM-023의 독점실시가 가능한 전세계 지역 내 판매될
2023-04-21 김선 기자 -
피노바이오, 프리 IPO 126억원 투자 유치 성공
피노바이오는 21일 Pre-IPO(상장 전 지분투자)로 총 126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투자자였던 IMM인베스트먼트와 KB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Follow-on)로 투심을 이끌고 BNH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쿼드자산운용 등 제약바이오 전
2023-04-21 김선 기자 -
롯데바이오로직스, ADC 플랫폼 개발 기업 피노바이오에 지분 투자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1일 '항체-약물 접합체(이하 ADC)'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피노바이오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전략적 업무 파트너십을 맺고 ADC 플랫폼 기술 개발 및 생산 협력 시너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4-21 김선 기자 -
박정율 의협 부회장, 국내 최초로 세계의사회 의장 당선
박정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이 한국 최초로 세계의사회(WMA) 의장으로 당선됐다. 21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박정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전날 세계의사회(WMA) 의장으로 선출됐다. 1947년 설립된 세계의사회는 약 120개국이
2023-04-21 박근빈 기자 -
급여 오른 직장인 1011만명, 건보료 '21만원' 더 낸다
지난해 급여가 오른 직장인들은 1인당 평균 21만원꼴로 건강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 이는 건보료 인상이 아니라 4월분부터 보험료 정산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단, 한 번에 내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10개월간 분할 납부가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2023-04-21 박근빈 기자 -
하지정맥류 의사들 사이 내홍… '초음파 검사법' 논란 왜?
하지정맥류를 보는 의사들 사이 내홍이 거세지고 있다. 소위 대학병원 교수와 개원가 원장간 비급여 영역에 있는 수술적 치료 진행 여부를 두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게 된 것이다. 양측 모두 '환자가 우선'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지만 첨예하게 갈린 셈법은 오히려 '환
2023-04-21 박근빈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에피스 품은지 1년, 창립 12주년… 4兆 목표 향한다
오늘(21일)로 창립 12주년을 맞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연매출 3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4조원을 향한 발걸음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 창립기념일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합병한지 1년이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4공장의 매출인식이
2023-04-21 손정은 기자 -
엠폭스, 지역사회 전파 2명 추가…국내 누적환자 '총 20명'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지역사회 전파 사례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8일 국내 18번째 엠폭스 확진환자 발생 이후 2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19번째 환자는 경기도에 거주 중인 내국인으로 20번째 환자는 충북에 거주 중인
2023-04-20 김선 기자 -
서정진 회장 복귀 후 '복장규제'… 셀트리온, 직장문화 '역행' 논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경영에 복귀한지 한 달도 안돼 고압적 자세로 직원들의 복장·휴게시간 규제 등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익명으로 글을 올린 셀트리온 관계자는 서 회장이 전자공시를 통해 직원들에게 불합리한 지시를
2023-04-20 김선 기자 -
디지털치료기기 '지지부진 급여화' 논란… 政, 상반기 지침 마련
디지털치료기기(DTx)가 개발돼도 건강보험 급여 문턱에 가로막힌 상태라는 논란이 제기되자 정부가 올 상반기 내 관련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20일 밝혔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내 1호 디지털 치료기기인 에임메드의 '솜즈'에 이어 전날 웰트의 인지치료소프트웨어 '
2023-04-20 박근빈 기자 -
자살률 1위 오명 벗으려면… 청소년 상담·진료 문턱 낮춰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정부가 지난 14일 '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을 발표했지만 공교롭게도 극단적 선택과 관련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자살률을 30% 낮추겠다는 정책적 목표와 달리 갈 길이 먼 상황
2023-04-20 박근빈 기자 -
한독, 불면증 시장 지배력 강화… 치료제·디지털치료기기 시너지 기대
한독이 수면장애 관련 디지털치료기기 허가를 획득하면서 기존의 수면제 '스틸록스'의 영업망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독은 지난 2021년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웰트에 30억 원의 지분을 투자하면서 파트너십을 체결
2023-04-20 김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