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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늘어나는 엠폭스… 국내 확진 1명 추가 '총 31명'
질병관리청은 24일 1명의 엠폭스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총 31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31번째 환자는 경남에 거주 중인 내국인으로 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위험 노출력이 있어 검사 후 확진환자로 판정했다.환자는 현재 격리병상에서 입원 치료 중으로 전
2023-04-25 김선 기자 -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16.3명→5명'… 3교대 근무도 바뀐다
간호법 제정안 표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정부가 급하게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대폭 축소' 등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간호법 중재안을 거부한 간호계 달래기로 해석된다. 25일 보건복지부는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등의 내용이 담긴 '제2차 간호
2023-04-25 김선 기자 -
피노바이오, ADC 개발사 너도나도 러브콜… 기술핵심은 독성 억제
ADC(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전문 기업인 피노바이오가 연이은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등에 성공하면서 기술력에 대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노바이오는 지난해 6월에는 미국 콘주게이트바이오(ConjugateBio), 10월에는
2023-04-25 김선 기자 -
시지바이오, 미국 법인 '시지메디텍' 설립으로 북미 본격 진출
시지바이오가 미국 현지법인 '시지메디텍(CG MedTech)'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지메디텍은 시지바이오가 자본금 100% 출자를 통해 설립한 법인으로, 2022년 1월 설립된 인도네시아 법인 '시지바이오 네오리젠 인도네시아(CNI)'와 함께 향후 시
2023-04-25 김선 기자 -
휴젤, 중국 '2023년 의료미용 규범화 촉진' 출범식 참가
휴젤이 지난 11일 중국 북경에서 국영언론매체 '인민망(人民网)'이 진행한 '2023년 의료미용 규범화 촉진' 출범식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지 정부기관 및 주요 의료기관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휴젤은 한국 최초이자 전 세계 4번째로 중국 보툴리눔
2023-04-25 김선 기자 -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원격진료, 분명 가야 할 방향… 검증 위한 연구 지속"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 논의 테이블이 오늘(25일) 열리는 가운데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이 "전 세계적 흐름인 원격진료 패러다임에 뒤처져서는 안 된다"고 소신 발언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24일 저녁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2023-04-25 박근빈 기자 -
셀트리온,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CT-P39' 유럽 품목허가 신청
셀트리온은 25일 유럽의약품청(EMA)에 알레르기성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성분명 :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39'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CT-P39는 폴란드, 불가리아 등 총 6개국에서
2023-04-25 김선 기자 -
엠폭스, 지역사회 전파 늘어 확진자 '10명' 추가… 누적 30명
엠폭스(원숭이두창) 지역사회 전파 양상이 거세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엠폭스 관련 10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신규 확진환자들의 거주지는 서울 6명·경기 3명·경북 1명으로, 이 중 9명은 내국인·1명은 외국인이다. 인지경로를 살펴
2023-04-24 김선 기자 -
다이어트 빠르게 하려다 생리통 위험↑… 질병청 "운동·식단이 원칙"
운동과 식단을 통한 건강한 체중조절이 아닌 단식이나 미승인 보조제 등 부적절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중증 월경곤란증(생리통)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4~44세 청소년 및 성인 가임기 여성 5829명을 대상으로 연구
2023-04-24 박근빈 기자 -
삼성바이오, 1분기 매출액 41%↑… 5000억 규모 CMO 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생산개발(CDMO)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늘고, 매출액은 7209억원으로 41%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
2023-04-24 손정은 기자 -
조규홍 장관, 간호법 제정 회의론… 간호계 '원안 통과' 촉구
오는 27일 간호법 국회 통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회의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의료직역 간 협력체계를 무너뜨린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간호계는 간호법을 부모돌봄법으로 규정하고 '원안대로' 통과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국회 보건복지
2023-04-24 박근빈 기자 -
브릿지바이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美 임상 1/2상 승인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24일 4세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BBT-207'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환자 대상 임상 1/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신청서가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BBT-207은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3세
2023-04-24 김선 기자 -
GC녹십자, 전사 컴플라이언스 관리체계 구축
GC녹십자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컨설팅과 함께 글로벌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관리체계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를 통해 GC녹십자는 대내외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사전적으로 식별 및 대응 할 수 있는 주요 관리 기능을 고도화 했고, 기존
2023-04-24 김선 기자 -
에스바이오메딕스, 일반 공모 청약 시작… 내달 4일 상장
에스바이오메딕스가 24일부터 25일까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지난 17~18일 이틀 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총 1,246개 기관이 참여했고, 경쟁률은 854:1로 나타났
2023-04-24 김선 기자 -
올해 조산사 배출 8명뿐… 국가시험 유지해야 할까
지난해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이 0.78명을 기록하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매년 이뤄지는 조산사 배출도 10명 아래로 떨어졌다. 조산사 국가시험 역시 존폐위기에 놓였다. 관련 전문가들은 일단 현행대로 시험을
2023-04-24 박근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