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포스트, 제대혈 입지 굳히고 무릎골관절염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메디포스트가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대혈은행 ‘셀트리’가 업계 내 독보적 지위를 유지하는 동시에 주사형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의 국내 임상 2상 돌입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사업부문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 6일 금

    2021-12-06 천진영 기자
  • 코로나 신규 확진자 4325명… 오미크론 감염 12명 추가

    금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432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6명으로 지역 내 전파 감염이 주된 요인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2월 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27명, 사망자는 4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21-12-06 경남희 기자
  • 질병청-농식품부,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 개최

    질병관리청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오늘(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021년 제2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환경부, 해수부, 식약처, 질병관리청,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민간전문가 등 다양한 각

    2021-12-06 경남희 기자
  • 서울·인천 중증병상 가동률 91% … 병상 대기자 대부분 '고령·기저길환'

    서울과 인천 지역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누울 병상이 부족해질 우려가 커진다.신규 확진자가 연일 5000명 안팎으로 속출하면서 위중증 환자 역시 닷새 연속 700명 대를 기록했다.5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서울의 중환자 병상 가

    2021-12-05 박소정 기자
  • 인천 교회서 오미크론 의심 첫 집단감염 발생… 780명 검사 중

    인천 미추홀구 교회에서 10명 안팎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 교회는 오미크론에 감염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남성A씨의 부인과 장모, 지인 등 3명이 지난달 28일 예배에 참석한 곳으로 오미크론 n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나이

    2021-12-03 경남희 기자
  • 내년 2월부터 12~18세 '방역패스' 적용… 학원 다니려면 '접종' 필수

    정부가 오는 2월부터 청소년 방역 패스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2~18세 미접종 청소년은 독서실, 학원, 영화관 등 다중 이용시설 출입이 제한된다. 애초에 권고 수준이었던 청소년 예방접종이 '의무화'된 상황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일 코

    2021-12-03 경남희 기자
  • 동국제약, 영업익 뒷걸음에도 R&D 비중 높여 '성장동력' 확보

    동국제약이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성장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코로나19 타격으로 일반의약품(OTC) 판매 부진 등 수익성이 주춤해진 상황에도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1-12-03 천진영 기자
  • '방역패스 확대·사적모임 제한' 시행되지만 여전히 '반쪽짜리 방역'

    다음 주부터 방역패스 확대와 사적모임 제한 등 일부 강화된 방역조치가 시행된다. 급증하는 확진자, 오미크론 유입, 포화된 병상 등 여러 지표가 경고음이 울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조치 역시 단계적 일상회복의 기조를 유지한 상태로 시행되는 터라 실효성이

    2021-12-03 박근빈 기자
  • 政, 오늘부터 모든 입국자 열흘 격리… '오미크론' 유입 방어막 가동

    오늘부터 모든 국내 입국자는 열흘 간 격리 기간을 거쳐야한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의 해외 유입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0시부터 16일 24시까지 2주간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인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2021-12-03 경남희 기자
  •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 ‘97조4767억’ 최종 확정

    보건복지부는 국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을 97조4767억원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89조5766억원) 대비 7조9001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먼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방역대응 분야를 강화한다. 감염병대응지원체계를 구축

    2021-12-03 박근빈 기자
  • 政, ‘수도권 6인·비수도권 8인’ 사적모임 제한… 6일부터 4주간 적용

    다음 주부터 4주간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수도권 최대 6인, 비수도권 8인’까지 축소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기간 동안 생긴 빈틈을 메우고 앞으로 4주간 방역의

    2021-12-03 박근빈 기자
  •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 총 6명… 인천 목사 부부 아들도 포함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가 총 6명이 됐다.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목사 부부의 10대 아들도 오미크론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전장 유전체 분석을 통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전날 방역당국은 나

    2021-12-02 박근빈 기자
  • 제넨바이오, 폐기물 사업 분사 앞두고 사외이사 재정비

    제넨바이오가 폐기물처리 사업부문 분할을 확정하면서 김춘학 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고 경영 전반의 변화를 모색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넨바이오는 지난달 30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 및 감사 선

    2021-12-02 천진영 기자
  • 12월 접종 집중 기간… 고령층, 예약 없이 병원가도 '3차 접종'

    방역당국과 대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공포가 빠르게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서 ‘12월을 3차 접종 집중 기간’으로 지정했다고 밝

    2021-12-02 경남희 기자
  • 오미크론 첫 확진 부부 "방역택시 탔다" 거짓말… '접촉자 관리' 혼선

    ‘오미크론’ 국내 첫 확진자인 인천 거주 40대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자체는 방역위반으로 이들 부부에 대한 고발을 검토 중이다. 2일 인천시 미추홀구와 연수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미크론 변이 확진 판

    2021-12-02 박근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