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개인-중소기업 IoT제품 개발 지원 'GiGA IoT GLUE' 선봬

    개인이나 소기업의 IoT 기기 개발이 쉬워질 전망이다.KT는 개인 제작자나 소규모 회사들이 IoT 기기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지원체계 'GiGA IoT GLUE'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기존에는 개인이나 소기업이 IoT 디바이스 개발을 하려면 불필요하게 높

    2016-04-11 전상현
  • 전문가 "용산 개발 탄력… 철거·이주 피해 최소화 노력해야"

    [르포] 용산4구역, 연내 분양…분양가 3.3㎡당 3800만원 넘나

    2009년 철거 세입자 5명이 숨졌던 용산참사의 현장인 용산4구역에서 8년 만에 개발이 재개된다. 연내 일반분양을 마칠 계획인 이곳은 3.3㎡당 3800만원 이상의 분양가에 공급될 것이란 예상이 나오는 등 기대감에 부푼 모습이다. 11일 뉴데일리경제는 용산4구역 현장인

    2016-04-11 이상우
  • SKT, 잔여할부금 부담 없앤 '프리미엄클럽' 선봬

    잔여할부금 부담없이 최신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SK텔레콤은 고객의 스마트폰 잔여할부금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프리미엄클럽'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프리미엄클럽'은 SK텔레콤이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보험 연계 상품으

    2016-04-11 전상현
  • 현대차 아반떼HD·벤츠 GLC 200 등 11만대 리콜

     현대자동차가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다. 2008년부터 제작·판매한 아반떼HD에서 에어백 비정상 전개현상이 발견된 탓이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 한불모터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제작 및 수입·판매한 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세

    2016-04-11 지현호
  • '메이드인 코리아', 글로벌 반도체 점유율 확대 '가속페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반도체시장에서 나란히 점유율 상승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11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반도체 1위 기업 인텔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401억 6000만 달러를 올려 반도체 시장 점유율 11.6

    2016-04-11 최종희
  • 생활가전업계, 미세먼지 주의보에 공기청정기 등 마케팅 강화

    생활가전업체들이 최근 연이은 미세먼지 주의보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관련 상품 마케팅 강화에 나서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대유위니아, 쿠쿠전자 등 공기청정기를 판매 중인 생활가전업체들은 최근 미세먼지 예방 상품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미세

    2016-04-11 이지완
  • 투자수요 연금자산·펀드 분산

    미래에셋-대우증권, 박현주發 ELS 발언 두고 해석 '극과 극'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합병을 앞둔 대우증권 경영진에 주가연계증권(ELS) 비중을 줄이라고 요구함에 따라 피 인수자 측인 대우증권 임직원들의 반발이 거세다.  대우증권의 경우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직원의 정서를 무시한 채 밀어붙이기 식으로 나서

    2016-04-11 정성훈
  • 3형제 역할 구분, 장남 중심의 경영권 승계 '기정사실'

    한화 김승연 회장의 '후계 경영' … 장남 김동관 낙점·동생들 '러닝메이트'

    김승연 한화 회장의 후계구도, 장남 김동관 낙점...동생들은 '러닝메이트'

    2016-04-11 이대준
  • 금융당국, 3400만 달러 해외BW 행방 파악 중

    금감원, 효성 오너일가 해외BW '위장 소각' 의혹 조사

    금융감독원이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효성그룹 오너 일가가 소각하겠다고 밝혔던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신주 인수권이 은닉됐다는 의혹을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 특별조사국은 효성이 1999∼2000년 발행했다가 이후 소각하

    2016-04-11 데스크
  • 과속 방지턱 넘었는데 에어백 터져

    국토부 "아반떼HD 등 총 11만1623대 리콜하라"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HD'와 시트로앵의 '그랜드 C4 피카소', 벤츠의 'GLC 220' 등 총 11만1623대가 리콜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에어백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발행한 아반떼 HD의 경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조사결과 차량이 달리는

    2016-04-11 데스크
  • 아시아 국가 중심으로 한류 여전한 인기

    한류문화 콘텐츠 수출 '3조원 시대'개막

    한류(韓流)의 우리나라 수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한류문화 콘텐츠 수출효과가 3조원을 넘어섰다. 11일 코트라(KOTRA)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발표한 2015년 한류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류 문화콘텐츠 수출효과는 28

    2016-04-11 데스크
  • "업계간 진흙탕 싸움 중재 역할 실종"

    공정위-방통위-미래부 "원샷법은 없다"…"식물기관 전락"

    사실상 4.13 총선 이후로 'SKT-CJHV' M&A 인가 결과가 미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심사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사전동의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가 '식물 기관'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이통사간 경쟁이 극으로 치

    2016-04-10 전상현
  • "논의 조차 없었다는데…토론회 열자 집착"

    더민주 '헛 발질'…"삼성 유치 토론회 열자" 구태

    4·13 총선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빈 껍데기에 불과한 '삼성 공장 유치' 공약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표를 얻기 위해 얼토당토않은 공약(空約)을 쏟아내는 구태를 재연하고 있는 것이다.한두해도 아니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터무니 없는 공수표 탓에

    2016-04-10 최종희
  • 국토부, ‘늑장 리콜’ 자동차 업체에 철퇴...매출액 1% 과징금 부과

    국토부가 자동차 제작 및 수입·판매사의 늑장 리콜에 대해 철퇴를 가한다.국토교통부는 늑장 리콜을 강하게 규제할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0일 밝혔다.국토부는 자동차 제작 및 수입·판매사가 자동차에 결함이 있는 것을 알고도 늦게 리콜하는 경우에 대해

    2016-04-10 이대준
  • 현대모비스, 대리점 대상 '맞춤형 교육' 시행...상생 강화

     현대모비스가 대리점과의 상생협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대리점 직원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3월부터 11월까지 각각 교육대상을 달리하는 4개의 과정을

    2016-04-10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