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기후변화협약 발표 후 수요 급증세

    "글로벌 ESS시장 '폭풍성장', 삼성-LG 배터리사업 청신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며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ESS 업체들의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2일 네비건트리서치, 프로스트앨설리번, B3 등 다수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글

    2016-02-01 윤진우
  • "카카오, '뷰티-대리-게임 광고 허용' 등 올 신사업 광폭행보"

    카카오가 최근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콘텐츠 확보에 나선데 이어, 올 상반기 중 수익 다각화를 위해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 강화를 예고하는 등 올해 역시 '몸집불리기'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더불어 최근 다소 침체돼 있는 게임 부문의 매출 증

    2016-02-01 전상현
  • [인사] 포스코건설, 한찬건 사장 내정

    포스코가 한찬건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을 포스코건설 사장으로 내정했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한찬건 내정자는 1957년생으로 보성고, 중앙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우인터내셔널에 입사해 △방글라데시 △이란 △미얀마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포스코

    2016-02-01 이상우
  • 포스코, 계열사 구조조정 이어 임원도 30% 감축

     철강명가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포스코가 대규모 계열사 구조조정에 이어 임원수 감축, 조직 통폐합 등을 단행한다. 포스코는 1일 황은연 경영인프라본부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주요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일부 승진인사도 있지만 지난해 3월을 기준으로

    2016-02-01 황의준
  •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12.5% 감소

    현대차, 1월 33만8035대 판매…전년比 12.5%↓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4만9852대, 해외 28만8183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12.5% 감소한 총 33만803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5% 줄어든 규모다.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2016-02-01 남두호
  • [인사] 황은연 포스코 경영인프라본부장 사장 등 임원인사

    포스코는 황은연 포스코 부사장(경영인프라본부장)을 사장으로, 장인화 전무(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를 기술투자본부장 부사장으로 1일 각각 승진발령했다.철강 마케팅 전문가로 통하는 황 신임 사장은 포스코 CR본부장 및 포스코에너지 사장을 거쳐 지난해 포스코 경영인프라본부장으로

    2016-02-01 황의준
  • 한샘 사상 최대 실적...2조 돌파 눈앞

    한샘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발표했다. 1일 한샘은 지난해 매출액 1조7122억원, 영업이익 1465억원, 순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9.2%, 영업이익은 32.7%, 순이익은 35.3% 늘었다. 가구공룡 이케아의 국

    2016-02-01 안유리나
  • 보험사, 포인트 결제방식 도입 잇달아…모바일 멤버십 서비스 확대

    보험사들이 포인트로 보험료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금융 트렌드가 온라인과 모바일 등 디지털로 옮겨 가면서 사업비를 절감하는 대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지난달 모바일 멤버십 서

    2016-02-01 임초롱
  • 르노삼성, 1월 판매 1만5천24대…전년 比 10.5%↓

     르노삼성의 1월 판매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10.5% 감소했다.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내수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특히 SM6 출시를 앞두고 대기 수요가 늘어난 것이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1월에 내수 2101대와 수출

    2016-02-01 남두호
  • 삼성重, 지난해 해양플랜트 부실 여파... 1.5조 적자전환

     지난해 해양플랜트 부문 부실로 곤욕을 치른 삼성중공업이 11년 만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삼성중공업은 2015년 매출 9조7144억원, 영업손실 1조5019억원, 당기순손실 1조2121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1일 공시했다.지난 2014년과 비교해 매출

    2016-02-01 황의준
  • 개소세 인하 종료 여파, 1월 국산차 내수판매 부진(종합)

     지난달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내수 판매가 전체적으로 부진했다. 개별소비세 인하가 2015년 말 종료되면서 가격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선 결과로 풀이된다. 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를 제외한 4개 업체의 1월 내수

    2016-02-01 지현호
  • 2016-02-01 류용환
  • 기아차, 1월 21만3980대 판매…전년比 15.4%↓

     기아차의 1월 판매 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15.4% 감소했다. 내수에서는 주력 차종이 선전했지만, 수출에서 저유가와 환율 등의 악재로 판매가 부진한 탓이다.1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1월 국내 3만8505대, 해외 17만5475대 등 총 21만3980대를

    2016-02-01 남두호
  • 코스피, 글로벌 훈풍 속 外人 귀환에 1920선 회복

    코스피 지수가 글로벌 훈풍에 힘입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1920선을 회복했다. 1일 뉴욕증시의 강세에 상승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1926선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발표에 오후

    2016-02-01 정성훈
  • 임종룡 위원장 "중동 국부펀드와 우리은행 민영화 협상 진전 없어"

                      "국제 유가하락으로 산유국이 어려워지면서 우리은행 민영화 협상은 진전이 없는 상태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일 서울 세종대로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정례

    2016-02-01 채진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