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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 전문가 양성" … 유안타증권, WM CLUB 실시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월30일까지 영업점 PB(프라이빗뱅커)를 대상으로 해외투자 전문가 양성 교육 '2025 WM CLUB, 해외투자 마스터 과정'을 실시한다고 10이 밝혔다.유안타증권에 따르면 WM(자산관리)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2022년 9월부터 시작한 'WM C
2025-03-10 어윤수 기자 -
정부, 정비사업 조합에 최대 50억 융자 … 재건축·재개발 사업 활성화한다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정비사업 조합에 최대 50억원의 초기자금을 융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8·8 대책의 후속조치로 올해 400억원 규모의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2025-03-10 임준환 기자 -
N-경제포커스
아워홈 품은 한화, 갤러리아 '시너지 변곡점'은 만들어졌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을 품으며 본격적인 시너지 변곡점을 맞고 있다. 그간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을 주축으로 F&B 사업을 강화해왔지만 본업인 백화점과의 시너지가 아쉬웠기 때문이다.아워홈 인수를 두고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각 사업별 강점을
2025-03-10 조현우 기자 -
마켓펀치
'오락가락' 트럼프에 희비 엇갈린 글로벌 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뉴욕 증시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오히려 유럽과 홍콩 증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홍콩 항세지수는 이날 기준 연초 대비 20.79% 올랐다. 유로스톡스50지수도 같은 기간 11.63
2025-03-10 어윤수 기자 -
강남집값 폭등, 지방은 끝없는 추락 … "부동산 초양극화, 되돌릴 길이 없다"
서울과 지방의 집값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서울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강남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는 반면 지방은 핵심 광역시에서도 몇 년 사이 가격이 반토막 났다. 전문가들은 사이에선 집값이 양극화를 넘어 초양극화 상황에 진입했단 분석이 제기된다.&n
2025-03-10 나광국 기자 -
퀵커머스 확대하는 '자주', 스타필드 매장도 즉시 배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퀵커머스(즉시 배송)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퀵커머스 사업 확대에 따라 자주 이용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5년 만에 자주 리브랜딩을 진행하며 전략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
2025-03-10 이미현 기자 -
상장 앞둔 유진 계열 TXR로보틱스, ‘AI 로봇 자동화’에 승부 건다
유진그룹 계열의 물류·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TXR로보틱스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글로벌 로봇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TXR로보틱스의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863 대 1의 경
2025-03-10 이보현 기자 -
네카오, 26일 동시에 주총 연다 … '이해진 복귀·리스크 관리'에 AI 방점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정기주총을 앞두고 있다. 두 회사는 주요 안건으로 이해진 창업자 경영복귀와 리스크 관리를 키워드로 내세워 관심을 모은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양사의 주총 일정이 겹친 것은 12년 만이다.네이버
2025-03-10 김성현 기자 -
SR,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역량 평가서 모든 부문 '최고 등급'
수서발 고속열차(SRT) 운영사 에스알(SR)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행안부의 이번 평가는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주요 데이터 관련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다. 특히 에스알은
2025-03-10 임준환 기자 -
[단독] SK C&C, 우정사업본부에 22억원 소송 제기 … “추가 과업 용역대금 달라”
SK C&C가 우정사업본부에 용역대금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20년 IT업계 최대 수주전이 펼쳐졌던 ‘우체국 차세대 종합금융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정산 처리되지 않은 비용 때문이다.여기에는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에 대한 근본
2025-03-10 강필성 기자 -
3년 연속 세수펑크 불안감 … 불붙는 정치권 '감세 전쟁' 재정 위기는 외면
정치권에서 '배우자 상속세 폐지', '소득세 완화' 등 세제 개편안이 탄력을 받으면서 감세 경쟁이 불붙고 있다. 낡은 과세 체계를 합리화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고 또 필요한 상황이지만, 3년 연속 '세수 펑크' 위기가 커지는 시점에 나라 곳간을 정치적 도구로 일삼는
2025-03-10 임준환 기자 -
해외서 잘나가는 KT&G, 공격적 확장에 일반 담배 수출 '훨훨'
KT&G의 해외 궐련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순항 중이다. 수출 지역 다변화, 해외법인 직접 사업 등으로 글로벌 시장의 공격적 확장에 나서고 있는 것이 배경이다. 10일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2월 담배 수출 잠정치는 6260만달러로 전년 대비
2025-03-10 최신혜 기자 -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 연임 … "AI 혁신 지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직을 연임한다. 그는 수출·제조기업 대상 지원 제도를 마련하는 한편, AI(인공지능) 기술혁신을 가속화하는 등 기술 발전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KEA는 지난 7일 정기총회를 열고 한 부회장을 회장으로 재선
2025-03-10 윤아름 기자 -
영업실적 쌓은 HMM … 최원혁號, 첫 과제는 SK해운 인수
최원혁 LX판토스 전 대표가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 HMM 새 수장에 오르게 됐다. 최 대표가 첫 과제로 받아든 것은 SK해운 인수다. 이를 완수해 불확실성이 큰 해운업계에서 HMM의 사업 구도를 안정하고, 나아가 정부의 오랜 숙제인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지 관심이
2025-03-10 김보배 기자 -
18년 만의 연금개혁 이번주 분수령 되나 … 여야, 모수개혁 담판 짓는다
국민연금 개혁이 18년 만에 결실을 맺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여야가 소득대체율(받는 돈)과 보험료율(내는 돈) 조정에 대한 이견을 좁혀 가면서 10일 예정된 3차 국정협의회에서 모수개혁 최종 합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다만, 정치적 변수로 인해 논의가 중단될 가능
2025-03-10 김성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