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 고액체납자 추적 특별기동반 가동 … 캄 프린스그룹 국내 거점 세무조사

    국세청이 인공지능(AI)으로 세무 전문가 수준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AI 대전환으로 국세행정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또 '국세 체납관리단'을 신설해 체납자 전수 조사에 나서고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추적 특별기동반'을 가동한다. 또 프린스그룹 등 캄보디아 스캠 범죄

    2025-11-03 최은서 기자
  • [Daily New유통] 놀유니버스, 웅진프리드라이프, 롯데온 外

    ◇ BYC, ‘코코모메’ 앰버서더 2기 발대식 진행BYC의 키즈 패션 브랜드 ‘코코모메’는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코코모메 앰버서더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코코모메 앰버서더 2기는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20

    2025-11-03 김보라 기자
  • 재건축 기부채납, 조합 부담 줄인다 … 부지면적 25%까지만

    정부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촉진을 목표로 도로·공원 등 기부채납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국토교통부는 '9·7주택공급방안' 후속조치로 과도한 기반시설 기부채납 방지를 골자로 한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2025-11-03 박정환 기자
  • 최태원 회장 "기술력 입증 끝냈다 … SK, 가장 효율적 AI 만들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인공지능) 시대에 맞선 SK그룹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가장 효율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그룹 전체의 미션으로 삼고, 시장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청주와 용인 등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해 오픈AI와

    2025-11-03 윤아름 기자
  • 금융지주 2선발 리포트①

    '비은행 1등 공신' 하나카드 … 해외결제·기업카드로 비이자 성장 '버팀목'

    야구에서 1선발만 믿고는 시즌을 버틸 수 없다. 금융지주도 마찬가지다. 5대 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6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선발 격인 은행이 여전히 이익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지만, 나머지 절반을 떠받친 비은행 부문이 변화의 중심에

    2025-11-03 신희강 기자
  • 안보·에너지 영역 확보한 K-조선 … 내년 발주 전망 흐려도 걱정無

    철강·건설과 함께 경기민감 산업의 대표로 꼽혀온 조선업이 안보·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사이클(경기순환) 산업’에서 탈피하고 있다. 글로벌 선박 발주가 꺾이는 시기에도, K-조선은 친환경 선박·해양플랜트·방산 관련 함정사업 등 고부가 중심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2025-11-03 김보배 기자
  • 中 빠진 美 ESS 시장 쟁탈전 … K-배터리 3사, 3色 전략 눈길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소비 증가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현지에 진출한 국내 배터리사 간 먹거리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높이면서 중국 업체와의 직접적인 수주 경쟁은 완화된

    2025-11-03 이미현 기자
  • [컨콜] 한화에어로 "루마니아 공장 연내 착공 … K9과 장갑차 생산 예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올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루마니아 공장은 이미 부지를 확보해 올해 말까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상윤 한화에어로 IR 담당 전무는 "해당 부지에서 K9 수주물량을 생산하고 내년 상반기 결정될 루마니아 장갑차

    2025-11-03 최유경 기자
  • 젠슨 황 "삼성·SK 둘다 필요" … HBM4 계약 빨라지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이후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인 'HBM4' 공급 시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황 CEO가 막대한 AI 수요를 수용하기 위해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사 모두 조

    2025-11-03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iM뱅크,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 마무리 … "젊은 아이디어로 미래 열었다"

    iM뱅크는 한 해 동안의 홍보대사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년 제16기 iM뱅크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제16기 홍보대사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

    2025-11-03 이나리 기자
  • [컨콜] 한화에어로 "올해 폴란드에 K9 70문·천무 80대 이상 인도할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2025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3분기 동안 K9 자주포는 56문, 다연장로켓 천무는 60대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한상윤 한화에어로 IR 담당 전무는 "올해 전체 가이던스로 K9 70문 이상, 천무 80대 이상으로 잡

    2025-11-03 최유경 기자
  • 이슈메이커

    김영섭 KT 대표, 4일 이사회서 연임 포기 공식화할까

    오는 4일 KT 이사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 김영섭 대표이사가 자신의 거취에 대한 의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동시에 차기 CEO 선임 추진 안건과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등의 주요 사안에 대한 의결도 예정돼 있

    2025-11-03 강필성 기자
  • N-경제포커스

    한미 협상도 못 막은 환율 폭등 … '1400원대 뉴노멀' 韓경제에 경고등

    한·미 관세협상의 극적 타결에도 달러당 1400원대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1430원대를 넘나들면서 1400원대 고환율이 뉴노멀로 고착되는 양상이다.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안정되긴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연간 200억달러 규모로 확정된 대

    2025-11-03 최은서 기자
  • 기업 외환거래 새 기준 … 우리은행 '우리WON FX', G-FAIR서 호평

    우리은행이 기업 전용 비대면 외환(FX) 플랫폼 ‘우리WON FX’를 앞세워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G-FAIR KOREA 2025’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2025-11-03 이나리 기자
  • [컨콜] 한화에어로 "방산 수주잔고 31조, 2029년까지 매출 성장 지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2025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방산 수주잔고가 31조원으로 오는 2029년까지 매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상윤 한화에어로 IR 담당 전무는 "수주 잔고 중 수출이 70% 내수가 한 30% 차지한다"

    2025-11-03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