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연휴 알아두면 유용한 자동차보험 상식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가운데 알아두면 유용한 자동차 보험 상식을 짚어본다. 장거리 운행으로 교대 운전이 잦다면 '단기운전자확대특약' 가입을 확인해야 하며, 뺑소니 등 보상받을 수 없는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면 '정부보장사업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지

    2016-02-05 임초롱
  • 손보사, 설연휴 귀성·귀경차량 위한 비상근무체제 돌입

    국내 주요 손보사들이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고객들의 귀성길 편의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는 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기간 동안 장거리 주행고객들을 대상으로 애니카랜드 무상점검을 시행한다. 전국 애니

    2016-02-05 임초롱
  • 모바일카드 신용리스크 우려...발급 아닌 과소비가 문제

    핀테크 열풍에 모바일카드 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카드 발급이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카드 발급과 사용이 늘어나면서 신용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5일 금융계에 따르면 2014년 1인당 1장씩 갖고 있던 모바일카드는 지난해 2.03장으로 2

    2016-02-05 김은영
  • 농협금융, STX에 결국 발목…순이익 전년比 47.7%↓

    농협금융지주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농협금융은 5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5년 당기순이익으로 40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4분기에만 2174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게 타격이 컸다.여기에 브랜드사용료 2610억원을 헌납하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47.7% 하락했다.계

    2016-02-05 차진형
  • 은행연합회, 협상테이블 앉기도 전에 성과주의 도입 선언

    은행연합회가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해 총대를 맺다.은행연합회는 4일 사용자협의회 회원사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사용자협의회 총회를 개최하고 성과중심문화 확산 및 일반해고, 취업규칙 변경 요건 완화 등을 포함한 노사 현안사항 보고 및 2016년 산별 임단협 교섭방향에 대해 논

    2016-02-05 차진형
  • 고객 개인정보 유출 소솔 카드사 勝

    '카드사 정보유출'소송.. 배상책임 불인정

    2014년 KB국민·농협·롯데카드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태의 피해자 일부가 카드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한 소송에서 패했다. 다른 피해자들이 앞서 같은 첫 소송에서 1인당 1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오영준 부장판사)는 롯데카드 회원 660여명이

    2016-02-05 편집국
  • 손해율 관리에 방점, 언더라이팅 강화

    자동차보험 중위권 경쟁…한화손보, 2개월 연속 메리츠 추월

    한화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월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손보업계 5위사인 메리츠화재를 추월한 이후로 이 순위가 굳어지는 양상이다.9일 각 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메리츠화재와 한화손보의 자동차원수보험료는 각각 662억원, 689억원으

    2016-02-04 임초롱
  • 현대해상, 지난해 당기순익 2123억…전년比 9.6%↓

    현대해상은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9.6% 감소한 2123억1624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 증가한 14조8752억7139만원, 영업이익은 5.1% 늘어난 3470억5962만원이다.아울러 현대해상은 이날 보통주 1주

    2016-02-04 임초롱
  • 한화생명, 지난해 당기순익 5299억…전년比 30.8%↑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30.8% 증가한 5299억713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1% 늘어난 16조9410억126만원, 영업이익은 21.1% 오른 5865억6337만원이다.한화생명 측은 공시를 통해 "수입보

    2016-02-04 임초롱
  • "준비된 인물?" 이동걸 새 産銀 회장 낙점에 희비 교차

      KDB산업은행 홍기택 회장의 후임은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이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4일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으로 이동걸 전 부회장을 임명 제청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가 떨어지면 이동걸 내정자는 신임 회장 자리에 오르게 된다. 정부

    2016-02-04 최유경
  • 하나금융, 지난해 순이익 9368억원…통합·희망퇴직 리스크에도 '선방'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9368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 KEB하나은행 출범으로 통합비용 2505억원과 대규모 퇴직급여 2545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발생했지만, 비은행부문의

    2016-02-04 채진솔
  • 이동걸 前 신한금융 부회장, KDB산업은행 회장 내정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4일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으로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을 임명 제청했다. 산업은행 회장은 금융위원장이 임명을 제청 하면대통령이 재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 내정자는 신한은행,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 굿모닝

    2016-02-04 최유경
  • KB금융, 작년 순이익 1조6983억원…전년비 21.2% 증가

    KB국민금융그룹의 2015년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20% 가까이 증가했다.KB금융그룹은 4일 지난해 1조698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전년 동기 대비 21.2%(2976억원) 늘었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비이자자부문 영업 강화에 따른 수수료이익 증가와 자산건전성

    2016-02-04 김은영
  • 신한금융 2년 연속 2兆 클럽 달성…종합금융그룹 강점 재확인

               신한금융지주가 8년 연속 순이익 선두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4일 신한금융지주는 실적발표를 통해 2015년 그룹 연간 당기순이익으로 2조37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02-04 채진솔
  • 우리銀, 순이익 1조593억원 실현… 4분기 ‘뒷문 잠그기’ 효과 톡톡

    우리은행이 2015년 당기순이익 1조593억원을 달성하며 1년 전 부진을 완전히 털었다.4일 우리은행은 실적발표를 통해 2015년 연간 당기순이익으로 1조593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대비 143.3% 증가한 것으로 1조 클럽에 재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2016-02-04 차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