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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보다 연봉 많은 공기업…"톱10 중 기업은행 등 금융계열 7곳"
상위 10대 공공기관장들은 대통령보다 많은 연봉을 받고 있었다. 특히 이들 중 7개 기관장들은 금융공기업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이노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이 총 316개 공공기관의 2012∼2014년 3년 평균 기관장 연봉을 조사한 결과 중기업
2016-01-24 김종윤 -
“국민연금 너마저…” 우리은행 지분 일부 또 매각
국민연금이 우리은행에서 발을 빼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지난해 3분기 우리은행 주식을 매각해 보유지분을 7%에서 4.91%로 줄인 것으로 전해졌다.4분기 역시 일부 지분을 매각해 우리은행의 2대주주에서 3대주주로 내려왔다.국민연금이 주식을 매각함으로써 2
2016-01-22 차진형 -
"고객님, 계좌바꾸지 마세요"…은행들 집토끼 잡기 '사활'
"고객님, 최근 페이인포 계좌이동제 서비스를 통해 보험료 자동이체를 타행으로 바꾸셨는데요. 혹시 계좌를 이동하신 특별한 사유가 있으신가요?"최근 직장인 A씨는
2016-01-22 채진솔 -
금융위 관계자 "보험사 실질적 타격 입어야"
보험사, 불완전판매 적발시 과징금 10배로 늘린다
보험사가 부실한 상품을 팔거나 불완전판매를 할 경우 과징금을 현재의 10배 수준 확대하는 방안이 도입될 전망이다. 보험사에 상품 설계, 가격 책정 등에 자율성을 안기는 대신, 보험사가 잘못된 행위를 할 경우 강력하게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22일 금융위
2016-01-22 최유경 -
아프로서비스그룹, 씨티캐피탈 합병추진..."구조조정 없을 것"
아프로서비스그룹이 한국씨티캐피탈 인수를 마무리하고 합병을 추진한다.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키기 위해 구조조정 없이 합병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아프로서비스그룹은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인수를 마쳤다. 씨티캐피탈은 OK캐피탈로 상호를 변경하
2016-01-21 김은영 -
일반고객도 VIP처럼…우리은행, 자산관리서비스 '확대'
은행들이 자산관리서비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에는 5억원 이상 보유한 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였다면, 최근에는 자산 보유 기준을 낮추고 새로운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신한은행은 지난해
2016-01-21 채진솔 -
대부업 TV광고 규제에 불법대부중개 '활개'
대부업체가 영업확대를 위해 대부중개업의 의존도를 높이면서 불법 중개업자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불법 중개업자들은 속아내기 힘들다. 소액대출 시 소득증빙 자료가 필요없다는 점을 이용해 대출거래 불능자에게 대출을 연계하고 대가를 받기 때문이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6-01-21 김은영 -
실손보험금 허위 청구한 병원 36곳 무더기 '적발'
# 서울 A의원은 환자와 공모해 실손의료보험 보장이 되지 않는 피부마사지, 미백주사 등의 치료를 시행하고 도수치료를 시행한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조작해 진료비영수증을 발급했다. 또 최초 내원 시 환자의 실손의료보험 가입여부 및 보상한도금액에 따라 시술방법 등 종류를 상이
2016-01-21 임초롱 -
장호준 SC은행 전무 "자산관리 사업에 100억원 투자…고객 접근성 높일 것"
"5년 내 한국SC은행 자산관리본부의 수익과 자산, 고객 수를 100% 이상 성장시키겠다"한국SC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자산관리 사업 전략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장호준 한국SC은행 자산관리본부 전무(사진)는 올해 자산관리
2016-01-21 채진솔 -
지급준비율 0.5% 인하 효과…"지준율 인하는 불필요"
中 경기부양책 '시동'…110조원 중기유동성 공급
중국 당국이 6천억 위안(110조원) 규모의 중기유동성을 공급하는 대신에 시장이 당초 기대해온 경기부양책중 하나인 지급준비율 인하는 보류할 방침을 시사했다.20일 망이(網易)재경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전날 은행간 좌담회를 소집해 중기자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중기유
2016-01-21 연합뉴스 -
KB손보, 노사 단체교섭 재개…노조측 "추가 이익배당 요구"
노조 임원 선거로 잠시 중단됐던 KB손해보험의 노사간 단체교섭이 재개됐다. KB손보 노동조합은 기존 현안들과 함께 PS(Profit Share·초과이익배당금)를 추가적으로 사측에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해서는 시기적으로 이견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6-01-21 임초롱 -
삼성화재, 유병자·고령층 보험 시장 출사표…'간편하게 건강하게' 선봬
보험사들이 유병자 및 고령층을 위한 보험상품을 출시해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포화상태에 이른 보험시장을 타개하기 위해서다.실제로 보험연구원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2016-01-21 임초롱 -
[현장에서]우리은행, 글로벌 루키 프로그램 이모저모
“본점 직원과 글로벌 영업전략, 상품들에 대해 토론했던 시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또한 우리은행에 대한 브랜드 파워를 느낄 수 있어 자부심을 갖게 됐다”처음 한국 땅을 밟은 인도네시아 소다라은행 비나(Vina) 주임은 이같이 밝혔다.추운 한파 속에서도 빡빡한 연수일정을
2016-01-20 차진형 -
'로봇이 하는 자산관리' 은행권 관련상품 출시 속속…수수료 경쟁력·투자 신뢰도 '숙제'
금융당국이 올해 '로보어드바이저'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은행들도 서비스 준비에 속속 나서고 있다. 고액자산가의 전유물처럼 여겨진 '자산관리' 문턱을 낮추고 고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서다.다만 은행권의 자문 수수료 지급 체제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자들
2016-01-20 채진솔 -
해외 현지인력 양성 프로그램 R·P·M 시동
이광구 우리은행장 글로벌 영업 가속화…현지직원 연수 확대
우리은행이 글로벌사업 확대, 즉 현지화를 통한 수익 극대화를 위해 현지직원 연수를 확대한다.올해 해외점포 300개 개설을 목표로 삼은 가운데 몸집뿐만 아니라 내실까지 키우겠단 전략이다.우리은행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총 14개국 39명의 해외 현지 인력을 초
2016-01-20 차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