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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출장 자제... 출장 다녀온 직원은 재택 근무 격리조치
메르스 확산, 전자업계도 비상
삼성·LG·SK 대외활동 '올스톱'전자업계도 메르스 비상... 삼성·LG 대외활동 '올스톱'
2015-06-03 최종희 -
현대제철, 열택배사업으로 '그린 네트워크' 만든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열택배사업을 통해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한다.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중저온열(350℃ 이하)을 당진시 음식폐기물 건조설비에 공급하는 이른바 친환경 '열택배 시범사업'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열택배 사업이란 당진제철소의 굴뚝가스에서 발
2015-06-03 황의준 -
대우조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11척 수주…2조원 '잭팟'
최근 전 세계적으로 선박 발주가 주춤한 상황에서 대우조선해양이 2조원 규모의 대형 '잭팟'을 떠뜨렸다. 정성립 대표이사 사장 공식 취임 후 거둔 첫 성과라 의미가 남다르다. 대우조선은 세계 최대 해운사 덴마크 머스크라인으로부터 1만9630TEU급(1TEU는
2015-06-03 황의준 -
잘 나가던 아모레·LG생건
메르스에 '발목' 잡히나[메르스 공포] 메르스가 점차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비상이다. 메르스 확산으로 중국 관광객의 감소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수혜를 보고 있던 화장품업계 기세가 한풀 꺾였다. 메르스 관련 정부의 기대와 달리 감염의심자는 물론 확진자가
2015-06-03 안유리나 -
공정위 "내부가 어수선한 상황"
"수억대 뇌물받고 기밀 흘려"
檢, 공정위 과장 구속공정거래위원회 사무관이 대기업으로부터 수억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격 구속됐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전사무소 총괄과장인 최모 사무관(53)이 내부기밀을 흘려주는 대가로 대기업인 롯데로부터 롯데몰 동부산점 입점권 등 수억원에 달
2015-06-03 권대희 -
한진重, 극지운항 컨테이너선 수주…6천8백만달러 규모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는 유럽 선주로부터 1900TEU급(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 컨테이너선 2척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약 6800만달러(758억원)수준이다.길이 177.5m, 폭 30.5m, 깊이 16.8m 제원의 이 선박은 18.5노트(
2015-06-02 황의준 -
현대重 건설장비 글로벌 생산 50만대 돌파
현대중공업의 글로벌 건설장비 생산이 5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 1987년 첫 굴삭기를 생산한 지 28년 만의 일이다.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에서 '건설장비 50만대 생산 기념식'을 갖고, 50만 번째 굴삭기를 고객에게 인도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이 건설장비
2015-06-02 황의준 -
한·중 FTA 정식서명…12조 달러 시장 열린다
한국과 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에 정식 서명하면서 관세철폐를 통한 12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탄생했다. 빠르면 연내 국회 비준을 거쳐 한중 FTA가 발효될 전망이다.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거우후청 중국 상무부 부장은 1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
2015-06-01 남두호 -
권오준 포스코 회장, 청소년 진로고민 변신 '화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청소년들의 일일 진로고민 상담사로 나섰다.포스코는 1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경기도 연천 백학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을 공유하는 '드림 브릿지(Dream Bridge)'강연을 실시했다.권 회장은 'CEO의 꿈 이야기'라는
2015-06-01 황의준 -
대우조선 임원인사…전무이상 승진보류
최근 정성립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방향타를 잡은 대우조선해양이 1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8명의 신규 상무가 선임됐지만, 전무급 이상의 승진이 일체 없는 것이 특이점이다.대우조선 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CEO 교체 지연 등 책임경영 원칙에 따라 임원의 공동 책임을 물
2015-06-01 황의준 -
렛츠런CCC 용산 '복합문화공간' 자리매김
한국마사회는 용산에서 개장한 렛츠런 문화공감센터가 지난해 수강한 강좌 교육생만 7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현재 용산에는 약 24개의 정규 및 단기 강좌가 운영 되고 있으며, 승마교실, 이색골목길 문화
2015-06-01 남두호 -
마세라티, 서울 서초·대구 유통망 강화
마세라티가 서울 서초 및 대구지역 유통망을 강화한다.마세라티의 한국 공식수입원 FMK는 오는 8월부터 서울 서초와 대구에 마세라티 전시장을 문 열기로 하는 내용의 딜러십 계약을 라 프리마천일과 1일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마세라티는 기존 서울, 분당, 부산에 한정됐던
2015-06-01 황의준 -
불황속 보유 골프장·지분 늘려
한화·코오롱·신안 회장님들
유별난 '골프장 사랑' 왜?한화·코오롱·신안그룹 총수들… 남다른 '골프장 사랑' 왜? 한화·코오롱·신안 회장님들… 유별난 '골프장 사랑' 왜?
2015-06-01 안유리나 -
조직 분위기 추스렀으나 노조리스크 여전
현대重 체질개선 마무리…
권오갑 "추가 인력조정 없다"현대중공업이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온 8개월간의 고강도 구조조정을 매듭 짓는다. 이 회사는 그간 인력구조조정, 유사조직 통폐합 중심의 대대적 조직개편, 성과위주 연봉제 도입 등 뼈를 깎는 체질개선 노력을 해왔다. 이런 무거운 분위기 탓에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은 하루하루가
2015-06-01 황의준 -
교육 프로그램조차 없어 시간때우기용 전락 위기
공기업 '체험형 인턴제'
알바보다 못한 '빛 좋은 개살구'최근 인턴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인턴' 제도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한 취업포털사이트에서 아이디 **045는 "최처시급보다 못한 급여로 잡일이나 좀 체험하다 왔다"며 "그 시간에 다른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를 버
2015-06-01 남두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