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현대, 고승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호텔현대는 6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고승환 현대중공업 전무(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고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17년 12월까지다.고 신임 대표는 1959년생으로 경기고와 고려대를 졸업, 지난 198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

    2015-07-06 황의준
  • 뷰티업계, 경쟁제품 표절의혹 잇따라

    상장 앞둔 토니모리
    "베끼기 논란 억울하다"

    뷰티업계에서는 모방 제품들이 잇따라 쏟아지면서 '표절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특히 로드샵을 중심으로 비슷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경쟁업체와의 갈등이 더욱더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측은 최근 불거진 대나무 수딩젤 용기 디

    2015-07-06 안유리나
  • "합병반대" 카페 탄원서 보니, 엘리엇 법무 준비서면과 완벽 일치

    엘리엇, '여론몰이' 꼼수까지?
    "좌파 인터넷카페와 커넥션 의혹"

    엘리엇, 합병 반대 '여론몰이' 꼼수까지…"진보 인터넷카페와 커넥션 의혹" 엘리엇, '여론몰이' 꼼수까지? "진보 인터넷카페 배후조종 의혹" 엘리엇, '여론몰이' 꼼수? "인터넷카페 커넥션 의혹" 엘리엇, 여론몰이 꼼수? "좌파 인터넷카페와 커넥션"

    2015-07-05 최종희
  • 회계업계 "단순계산, 누구나 가능한 결론"

    믿지 못할 ISS 보고서
    "'먹튀-국부유출' 고려 안해"

    믿지 못할 ISS 보고서 "'먹튀-국부유출' 고려 안해" 믿지 못할 ISS... "엘리엇 먹튀-국부유출 고려 안해" 믿지 못할 ISS '엘리엇 보고서' "'먹튀-국부유출' 고려 안해" 믿지 못할 ISS 엘리엇 보고서…"먹튀·국익 고려 안해"

    2015-07-05 최종희
  • 전세계 선박발주 '반토막'
    한국 수주량 1위 '선전'

    글로벌 경기불황 등으로 전세계 선박발주가 지난해 대비 반토막 났지만, 한국 조선업계는 작년 수준의 수주량을 유지하며 세계 1위를 기록 중이다.3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세계 선박발주량은 총 1328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다. 지난해

    2015-07-03 황의준
  • 변화의 바람 '솔솔'…"불합리한 관행개선 넘어 경영 혁신으로"

    2015-07-03 남두호
  • 영업이익률 40% 달성 목표

    삼성 바이오 전략은 '규모의 경제'
    "세계 최대 생산, 제품도 최다"

    삼성 바이오사업 전략은 '규모의 경제' "세계 최대 생산시설에, 제품도 최다" 삼성 바이오, 목표 매출 1조원 규모의 경제 擇 '수익성↑- 공장 덩치도 UP' 삼성 바이오, 목표 매출 1조원 규모의 경제 擇 "최대 생산시설·제품"

    2015-07-01 최종희
  • '하이스코 흡수' 현대제철,
    글로벌 車강판제철소 발돋움

    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 흡수합병 작업을 마무리 짓고, 글로벌 자동차 강판 전문제철소로 발돋움 한다. 기존에도 쇳물에서부터 열연, 냉연제품 등을 생산해 현대기아차 국내공장에 차강판을 공급해온 현대제철이지만 비교적 해외영업 부문은 약점으로 지적돼왔다.그러나 미국, 중국,

    2015-07-01 황의준
  • 삼성重 올 첫 해양플랜트 수주

    삼성중공업이 국내 업계로는 올해 첫 해양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스타토일로부터 해상플랫폼 2기를 1조1786억원에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삼성중공업이 수주한 플랫폼 2기는 노르웨이 스타방가 시 서쪽 140km 해상에 위치한 요한 스베드럽

    2015-06-30 황의준
  • 대우조선 '머스크 프로젝트 완료'
    축구장4개크기 컨船 20척 인도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 건조 프로젝트로 불렸던 일명 '머스크 프로젝트'를 4년 반여 끝에 완료했다. 1척당 갑판 크기만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1만8000TEU급 컨선 20척의 인도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까지 이뤄냈

    2015-06-30 황의준
  • 현대重 신임 법무실장에 오세헌 부사장

    현대중공업이 신임 법무실장에 오세헌 부사장을 선임하는 한편 권오식 전 현대건설 해외영업본부장을 신임 플랜트 영업 및 고객 지원 부문장으로 영입했다. 외부인사 영입을 통해 각 분야 전문성을 한층 높인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현대중공업은 신임 법무실장에 오세헌 부사장

    2015-06-30 황의준
  • "특정 제조사 밀어주기도"

    호갱 되려면 '하이마트로 가요'
    거짓 설명에 가격도 '엿장수'

    호갱 되려면 '하이마트로 가요' 거짓 설명에 가격도 '엿장수' 호갱 되려면 '하이마트로 가요'… 정보·가격 '엉터리' 호갱 되려면 '하이마트로 가요'… 가격·설명 '엿장수'

    2015-06-29 최종희
  • "성장 가치 주목되고 있다" 평가 쏟아져

    한화테크윈 닻올린 김승연號
    초일류 글로벌기업 '뱃고동'

    한화테크윈 닻올린 김승연號…초일류 글로벌기업 '뱃고동'

    2015-06-29 안유리나
  • 배당금 잔치 속 기부금 '찔끔'

    최규복의 '윤리 잃은' 5년
    유한킴벌리 '끝없는 추락'

    최규복의 '윤리 잃은' 5년 경영에 유한킴벌리 위상 '끝없는 추락'

    2015-06-29 남두호
  • 일시·비정기 소득은 DTI기준 연소득서 제외

    "DTI 소득기준 까다롭게"
    주택대출 등 가계빚 고삐 죈다

    "DTI 소득기준 까다롭게" 주택대출 등 가계빚 고삐 죈다 "DTI 소득기준 까다롭게" 대출 등 가계빚 고삐

    2015-06-28 황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