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경영연구소, '포스코경영연구원'으로 사명 바꾼다
포스코경영연구소는 16일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사명을 '포스코경영연구원'으로 변경키로 확정했다.지난 1994년 설립된 포스코경영연구원은 포스코그룹의 '싱크 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대표적 민간 연구기관이다. 그러나 현재의 역할 및 규모가 창립 당시와 달리 훨씬
2015-03-16 황의준 -
현대重, 故 정주영 명예회장 14주기 추모행사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는 21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14주기를 맞아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추모행사를 갖는다고 16일 밝혔다.우선 현대중공업은 오는 20일 오전 8시 울산 본사 사내 체육관에서 추모식을 열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2015-03-16 황의준 -
아마씨 등 '슈퍼곡물' 급성장
가공식품으로 매출 4배↑아마씨 등 '슈퍼곡물' 급성장… "가공식품으로 영토 확장"
2015-03-15 이보영 -
작년 한국경제 성장률 3.3%
4년 연속 G20 평균 못미쳐지난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3.3%를 기록하면서 주요 20개국(G20) 전체 성장률을 4년 연속으로 밑돌았다.1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작년 G20 전체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3.4%로 작년 한국 성장률 3.3%를 웃돌았다.이로써 한국 성
2015-03-15 이보영 -
삼성·LG, '무선 오디오' 강자로
사운드바 글로벌 점유율 40%스마트 기기 보편화 "무선 오디오 시장 폭발 성장 견인"
2015-03-15 이보영 -
삼성重 "삼성ENG 합병 재추진 계획 없다"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사진)이 13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현재로선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을 재추진할 계획이 없으며, 결정된 것도 아무 것도 없다"라고 말했다.삼성중공업은 지난해 9월 이사회를 열어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을 결의한 바
2015-03-13 황의준 -
임기는 2018년 3월까지
현대제철 주총서 사내이사
정의선 부회장 재선임현대제철은 13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사진)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상정 안건을 통과시켰다. 송충식 현대제철 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18년 3월까지다.사외이사로는 오정석 서울대 경
2015-03-13 황의준 -
[인사] 오인환 포스코 부사장 등
포스코는 13일 오인환 전무(철강사업본부장·사진)를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2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인사△부사장오인환(철강사업본부장)송세빈 (법무실장) 박성호 (기술연구원장)안동일 (광양제철소장)김학동 (포항제철소장)조청명 (가치경영실장
2015-03-13 황의준 -
포스코 신임 사외이사에 박병원·김주현 선임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김주현 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원회 경제분과위원장이 친정부 인사라는 일부 비난 여론 속에서 포스코 신임 사외이사로 최종 선임됐다.포스코는 13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3명의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후보에 대한 선임 안
2015-03-13 황의준 -
입지굳히는 한화家 장남 김동관
태양광사업 진두지휘태양광 시장이 활기를 뛰면서 한화家 장남 김동관 상무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한화 김승연 회장은 태양광사업을 미래 그룹의 먹거리 사업으로 보고 장기적 안목에서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장남인 김 상무에게 실질적인 지휘권을 맡겼기 때문이다. 김 상
2015-03-13 안유리나 -
기존 강자 獨·佛 위협
대우조선 잠수함 건조기술 쑥쑥
글로벌 강자 우뚝전 세계 해군 당국 및 방산 업체들이 신흥 ‘방산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잠수함 건조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불과 20여 년 전만 하더라도 독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던 이 회사가 어느덧 수출국 대열에 합류, 기존 강자인 독일과 프랑스의 아성을 흔들고 나섰기
2015-03-12 황의준 -
통합직급체계 만든 포스코, 그룹사간 인사이동 활발해진다
포스코그룹이 인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신입사원부터 회장까지 동일한 직급체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개인의 능력에 따라 그룹사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임직원들에 동기부여는 물론 긴장감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포스코는 이 같은 내용의 새로
2015-03-12 황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