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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플레저박스' 7년째 제작… 마스크·방한용품 담아 다문화가정 전달
롯데그룹이 코로나19에도 플레저박스 제작을 계속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활동은 현재까지 6만 상자가 제작돼 저소득계층 등에 전달됐다.롯데지주는 9일 롯데복지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이 필요로 하는 마스크와 방한용품, 비타민, 레토르트식품 등 23종을 선정
2020-12-09 유호승 기자 -
80% 감자도 부족했나… 조동길 한솔회장, 지분 확대 고심
80% 무상감자에도 만족할만한 지분을 확보하지 못한 탓일까.한솔그룹 오너가가 배당을 통해 지분확대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지난 3월 소액주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감자안을 밀어붙였던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의 지분은 애초 의도대로 기존 10.28%에서
2020-12-09 유호승 기자 -
검찰 vs LS '통행세' 공방… 지는 쪽은 치명상
검찰과 LS그룹이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팽팽한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총수 일가가 대거 연루된 가운데 무게추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LS 통행세 논란은 이례적으로 3차 ‘공판준비기일’까지 열렸다. 양측이 혐의 입증부터 
2020-12-07 유호승 기자 -
한솔홀딩스, 美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수상
한솔홀딩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이 주관하는 ‘LACP 스포트라이드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LACP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글로벌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이다. 2001년부터 매년 전세계 기업과 정부기관, 단체 등
2020-12-07 유호승 기자 -
주식부자 1~10위, 한달새 11兆 주식재산 증가
국내 주식부자들의 주식 재산이 최근 한 달간 총 11조원 증가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처음으로 7만원을 돌파하면서 고(故)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 2위를 기록한 가운데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상장
2020-12-06 이성진 기자 -
전경련 회장단, 다 바뀐다… 차기 인선 촉각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이 조만간 바뀔 것으로 보인다. 허창수 회장의 임기가 내년초 만료되는 가운데 새 인물 물색이 한창이다.결원이 많은 부회장단도 변화가 불가피하다.허 회장은 지난 2011년 이후 10년째 회장직을 이어가고 있다. 벌써 다섯차례나 연임했다.하지만 지난해
2020-12-04 유호승 기자 -
신격호 號 딴 '상전 유통학술상' 대상에 임영균 교수
롯데그룹이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철학을 이어 제정한 ‘상전 유통학술상’ 2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상의 명칭은 신 명예회장의 호 상전(象殿)을 따서 지었다. 우수한 유통학 연구자를 발굴·육성한다는 취지에서 롯데와 한국유통학회가 만든 것이다.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2020-12-03 유호승 기자 -
DB그룹, 한국여자오픈골프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총상금 10억 이상
DB그룹이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한국여자오픈)의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김남호 DB그룹 회장과 허광수 대한골프협회장 등은 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여자오픈 후원 조인식’을 열어 내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했다.김남호 회장은 “우리나라
2020-12-03 유호승 기자 -
CJ 인사 '판' 커진다… 부진 CEO들 대거 교체說
CJ그룹이 이르면 이번 주 임원인사를 실시한다. 그룹 안팎에서는 부회장급까지 포함된 파격적인 인사가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대한통운을 맡고 있는 박근희 부회장도 대상자 이름에 오르내린다.현재 큰 틀에서의 그림은 마무리됐고 이재현 회장의 최종
2020-12-03 유호승 기자 -
뒤숭숭한 롯데… 성과급으로 임직원 달랜다
롯데그룹의 분위기가 여전히 뒤숭숭하다. 전체 임원의 20% 가량인 133명이 회사를 떠나면서 술렁임이 가시지 않고 있다.사정이 이렇다보니 1일 새 회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신규 보임 임원들의 제1 미션은 조직안정과 사기진작이다.직원들 사이에 '
2020-12-02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새 홍보사령탑에 고수찬 부사장… 조직 변화 주목
롯데지주 홍보(커뮤니케이션)실장이 오성엽 사장에서 고수찬 롯데건설 부사장으로 교체됐다.이들은 홍보업계에 오래 근무한 ‘홍보통’이 아닌 각각 화학 및 건설에서 경험치를 쌓은 인물들이다. 이로 인해 기존 조직인력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롯데는 26일 계열사별 이사회를 열
2020-11-26 유호승 기자 -
신동빈의 作心… 임원 20% 축소-세대교체-외부 수혈
롯데그룹이 26일 지주를 비롯한 유통·식품·화학·호텔부문 35개 계열사의 내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철저한 성과주의가 적용되면서 유통과 화학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임원규모가 20% 가량 줄었다.무성했던 인사는 예년 보다 한달여 앞서 진행됐다. 부진한 올해를 뒤로하
2020-11-26 유호승 기자 -
효성 '소송 멍에' 벗는다… 준법·정도경영 가속도
효성그룹이 조현준 회장이 25일 열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자 안도의 한숨을 놓는 모습이다. 1심에서 2년 실형을 선고 받아 적잖은 우려가 있었으나 2심 재판부는 횡령과 배임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했다.그룹 안팎에서는 이번 재판을 계기로 7년여를 끌어
2020-11-25 유호승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2심서 집행유예… '아트펀드' 무죄
횡령·배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조현준 효성 회장이 항소심에서 일부 혐의가 무죄로 뒤집혀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부장판사 오석준)는 25일 회삿돈 횡령과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1심
2020-11-25 유호승 기자 -
LS그룹. 구본혁·구본규 등 3세 CEO 선임… 미래 대비 '세대교체'
‘LS 3세’인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과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CEO로 선임됐다. LS그룹은 미래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차세대 경영자로 이들을 낙점했다.LS그룹은 24일 2021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커질 것에 대비해 조직안정화에 초점을 맞
2020-11-24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