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문체부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재인증

    효성이 지난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세번째 인증을 받았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은 2014년 1월 문화예술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올해로 6회째 시행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가

    2020-10-29 엄주연 기자
  • 중견련 “경영체제 근간 흔드는 기업장악 3법 전면 재검토해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경영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기업장악 3법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중견련은 28일 서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전달했다.간담회에는 강호갑

    2020-10-28 유호승 기자
  • 요식업→승마→사모펀드→?… 김동선, 한화 복귀 초읽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의 그룹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김 전 팀장은 최근 사모펀드투자운용사인 스카이레이크를 퇴사했다. 과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한화를 떠났던 그는 요식업과 승마선수, 사모펀드 등을 거치며 그

    2020-10-28 유호승 기자
  • 무역협회 회장단, 기업인 이동제한 해결책 모색… “신속통로 체결국 확대해야”

    한국무역협회 회장단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인 이동제한과 관련해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김영주 무협 회장은 27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무역업계의 어려움을 정부에 적극 전달하고 우리 정부 및 유관

    2020-10-27 유호승 기자
  • CJ가 네이버와 손잡은 이유는… 'K콘텐츠' 글로벌 확장

    CJ그룹이 네이버와 손잡고 주력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다. 오랜 기간 이어져온 '비상경영'에서 벗어나 식품, 엔터테이먼트, 물류 사업에서 초격차 역량 기반을 확보한 뒤 글로벌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그간 위기 때마다 이재현 회장의 혁신

    2020-10-27 엄주연 기자
  • 富의 세습 → 경영권 보호… '상속' 달리 볼 때 됐다

    가산할증을 포함해 최대 65%에 달하는 상속세율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최근 타계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유산 18조를 상속받을 경우 국가에 내야하는 세금이 물경 10조8000억이다.연부연납 제도 등을 활용한 분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천문학적 세금을 내기

    2020-10-27 유호승 기자
  • CJ-네이버, 6000억 규모 지분교환 … '물류·콘텐츠' 업계 1위끼리 뭉쳤다

    CJ그룹과 네이버가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문화·물류 강자인 CJ그룹과 플랫폼·e커머스를 선도해 온 네이버가 만나 디지털 시대 글로벌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것이다. CJ와 네이버는 K콘텐츠 및 디지털 영상 플랫폼 사업 협력

    2020-10-26 엄주연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사회적 책임 앞장… 주요계열사 ESG 평가서 'A+' 획득

    효성그룹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효성에 따르면 주요 계열사인 효성첨단소재·효성화학·효성티앤씨는 지난 14일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가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

    2020-10-26 엄주연 기자
  • "큰 슬픔"… CJ·신세계·한솔 등 범삼성가 애도

    CJ와 신세계, 한솔 등 범삼성가도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이재현 CJ 회장은 이건희 회장이 별세하자 마자 가장 먼저 빈소인 삼성서울병원을 찾았다. 1시간 30분 가량 머문 이 회장은  재계 인사 중 가장 먼저 찾았다. 그는  “이건희

    2020-10-26 유호승·엄주연 기자
  • 재계, 배출권거래제 3차 앞두고 우려… “온실가스 감축기술 부족, 투자계획 미수립”

    배출권거래제 3차 계획기간(2021~2025년)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재계는 온실가스 감축기술 부족으로 투자계획 등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배출권거래제 참여기업 364개사를 대상으로 대응실태를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3차

    2020-10-26 유호승 기자
  • 태광그룹, 70주년 맞아 비대면 사회공헌 실시

    태광그룹이 25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따뜻한 빛’이라는 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에 맞춰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태광의 사회공헌축제인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ON’은 지난 19~23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 행사는 PC와 모

    2020-10-25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경영혁신 투트랙 가속화 '디지털전환·업무방식 변화' 방점

    롯데그룹이 지속성장을 위해 디지털전환(DT)과 업무방식의 유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과거의 경영스타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신동빈 회장의 판단에서다.롯데는 올해초 현재 경영환경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

    2020-10-23 유호승 기자
  • 한발 앞선 인사 '한화'… 세마리 토끼 다 잡는다

    한화그룹이 한발 앞선 인사로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보인다.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확보로 그룹 최대 현안인 승계 구도에 한발 더 다가섰고 김승연 회장의 복귀도 가시화하고 있다. 사장단 인사와 재배치, 김동관 부사장의 사장 승진에 이어 현안을 뒷받침할 실무임원

    2020-10-22 유호승 기자
  • 경총 “집단소송·상법개정안, 기업 활동에 큰 타격” 성토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국회가 추진 중인 집단소송 및 상법개정안이 기업의 정상적 경영활동에 큰 타격을 입혀 존폐 위기까지 내몰 수 있다고 주장했다.경총은 22일 ‘집단소송제, 징벌적 손해배상제 확대 도입 바람직한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사회적거리 두기 준수를 위해 참

    2020-10-22 유호승 기자
  • 총수 지분 '19.99%' 맞추려면… 상장사 56곳, 11兆 매각해야

    상장사 56곳이 11조원에 달하는 주식을 정리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일감몰아주기 규제 대상이 확대될 경우 지분율을 20% 이하로 낮추거나 거래를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해당 상장사 시가총액 9.1% 규모의 주식이 쏟아져 나올 경우 &

    2020-10-22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