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VOD뉴스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VOD뉴스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이재용 회장, 베이징 쇼핑몰 깜짝 목격 … 가전·모바일 매장 둘러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포착되며 중국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식 일정 외 행보였지만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중국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6일 중국 매체 극목

    2026-01-06 윤아름 기자
  • 對中 규제 강화 속 4대 그룹 총수 베이징 총출동 … 반도체 협력 숨통 트이나

    한중 관계가 복원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협력 확대 가능성에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외교적 해빙 분위기가 조성되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2026-01-05 윤아름 기자
  • [포토] 출국하는 재계총수 방중사절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 최태원 SK그롭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1-04 서성진 기자
  • [포토] 중국 베이징 향하는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1-04 서성진 기자
  • [포토] 방중 관련 답변하는 최태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04 서성진 기자
  • [포토]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통해 출국하는 최태원 SK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1-04 서성진 기자
  • [포토] 중국으로 출국하는 이재용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1-04 서성진 기자
  • [포토] 베이징 항하는 구광모 LG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1-04 서성진 기자
  • 경제계 신년행사 … "적토마처럼 … 민·관·정 하나 돼 경제 재도약" 다짐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4회를 맞은

    2026-01-02 이미현 기자
  •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 … AI 도입, 기술 혁신 그리고 안전 강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패러다임 전환과 근원적 경쟁력 강화를 올해의 핵심 경영 화두로 던졌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단순한 위기 관리를 넘어 AI를 도구 삼아 산업

    2026-01-02 이가영 기자
  • 김승연 한화 회장 "마스가,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준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마스가(MASGA,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는 미국 필리조선소를 중심으로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김승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방산 등 핵심 사업분 야의 미래

    2026-01-02 홍승빈 기자
  •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본원적 경쟁력, 초격차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은 2일 "본원적 경쟁력을 초격차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경쟁의 시대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보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을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수준으로 한 차원 더 격상시켜

    2026-01-02 홍승빈 기자
  • [시총 100조 리더십⑤]

    박정원, ‘에너지·AI’ 중심 체질 변화 적중 … 두산 그룹 올해 시총 10위권 진입

    올해 들어 그룹 시가총액 100조 원을 돌파하거나 100조 원에 근접한 대기업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미국의 관세정책을 포함한 글로벌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전기차·에너지·인공지능(AI) 등 신사업 성과가 시장 평가에 빠르게 반영된 결과다. 사업 추진 속도와

    2025-12-31 홍승빈 기자
  • 경제계,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에 일제히 환영 … "후속 조치 서둘러야"

    재계가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경제형벌 합리화 2차 방안'에 대해 일제히 환영하는 목소리를 냈다.30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은 이날 이상호 경제산업본부장 명의 코멘트를 통해 "정부와 여당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한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환영한다"고

    2025-12-30 이가영 기자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단기 반등 넘어 지속성장으로 … 기업 성장 막는 구조 손봐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기업 성장 과정에서 누적되는 규제와 구조적 부담을 개선하고, 인공지능(AI)·그린 전환 투자와 새로운 기업가정신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29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

    2025-12-29 이가영 기자
이전 1 2 3 4 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부동산 vs 주식
427화: 이상한 도덕적 잣대 좀 만들지마

재계 많이 본 기사

  • 01

    기업 10곳 중 4곳 "노란봉투법 시행되면 사업 축소·철수 고려"

  • 02

    희망퇴직 받고, 해외생산 늘리고… 기업들, 국내투자커녕 생존死鬪

  • 03

    APEC 의장까지 부르라니 … 국감이 외교 일정 덮쳤다

  • 04

    정권 바뀌자 재계 '동시다발 채용'… 불황 속 대규모 고용하는 韓 기업의 현실

  • 05

    '깜짝 실적' 삼성전자 연말 인사폭 커진다 … 이재용 뉴삼성 진용에 촉각

  • 06

    "노란봉투법, AI 시대 무서운 상황 초래할 것" … 법학·경제학 교수들의 살벌한 경고

  • 07

    코스피 4800의 뒤안 … 기업들, 주가 상승에 환호 커녕 노란봉투법에 초긴장

  • 08

    1년 내내 파업해도 속수무책 … 韓 제조업 근간 무너진다

  • 09

    해외자본에 경영권 뺏길수도… 기업들 '더 센 상법'에 "누가 대기업 되려 하겠나"

  • 10

    8만 전자 회복한 삼성, 상속세 리스크 걷어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