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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청년디지털일자리' 참여기업 모집
국토교통부가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2021년 청년 디지털일자리 사업' 그린리모델링분야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31일 국토부에 따르면 청년 디지털일자리사업은 정보기술(IT)을 활용하는 직무를 대상으로 만 15~34세 청년을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사
2021-05-31 연찬모 기자 -
현대건설, 건설全과정 자재관리 3D로 데이터化…설계변경에도 현장운영 수월
현대건설이 3차원 도면 데이터(BIM)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공사관리 플랫폼(SCMP)'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이엔지소프트'와 공동개발했다. 이에따라 건설 전과정 자재현황을 3D기반으로 데이터화할 수 있게 됐다. 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실시간 변화하
2021-05-31 박지영 기자 -
종로숭인-성동금호 등 서울공공재개발 신규후보지 14곳서 2년간 건물 못짓는다
내달부터 종로구 숭인동 1169구역, 성동구 금호23구역 등 서울시내 공공재개발 신규 후보지 14곳에서 건물 신축이 제한된다.서울시는 31일 국토부와 함께 공공재개발 후보지 24곳중 신규구역 14곳에 대해 건축법에 따른 건축행위 제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2021-05-31 채진솔 기자 -
내일부터 '전월세신고제' 시행…전월세공급 위축 우려
6월1일부터 '임대차3법'의 마지막 퍼즐인 '주택임대차신고제(전월세신고제)'가 본격 시행된다. 정확한 전월세 통계를 통해 세입자를 보호하겠다는 취지지만 일각에서는 전월세 공급이 다소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집주인의 임대소득이 모두 드러나면서
2021-05-31 송학주 기자 -
[일문일답]"'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세자료로 활용 안해"
정부가 투명한 임대차시장 조성과 임차인 권리보호 강화를 목표로 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지난해 정부가 도입한 '임대차3법'의 마지막 퍼즐로 정확한 전월세 시세를 제공해 서민주거 안정을 꾀하겠다는게 정부의 입장이다. 하지만 시
2021-05-31 연찬모 기자 -
올 강남구 개별공시지가 14.1%↑, 서울 자치구중 최고 상승률
올 서울시 개별공시지가가 작년에 비해 평균 두자릿수이상 상승했다.서울시는 올 1월1일을 기준으로한 87만940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시에 따르면 올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작년대비 11.54% 상승해 전년 상승률 8.25%보다 2.29%p
2021-05-31 채진솔 기자 -
4월 전국 미분양 1만5800가구…서울·인천↓-경기·대구↑
서울과 인천의 미분양주택이 집값 상승의 영향으로 꾸준히 소진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광역시에서 미분양주택이 늘면서 전체 물량은 다소 증가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주택수는 총 1만5798가구로 전월 1만5
2021-05-30 연찬모 기자 -
6월부터 양도세 최고세율 75% 적용… 재산세·종부세 대상자도 확정
다음달 1일부터 집을 팔 때 양도소득세 최고세율이 75%로 오른다. 6개월간 유예된 단기거래자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조치가 시행되는 것.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자도 확정된다. 다만, 실제로 이들에게 어떤 세율이 적용될지는 추후 논의를 좀 더 지켜봐야 한
2021-05-30 편집국 -
임대사업자, 여당 세제혜택 폐지 움직임에 '반발'
등록임대사업자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등록임대주택 제도 폐지 방침에 반발해 헌법재판소에 위헌 결정을 촉구하는 집단 탄원서를 제출한다.등록임대사업자와 일반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대한주택임대인협회는 내달 1일 서울 중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임대사업자 헌법소원 전 국민 탄원 기자
2021-05-30 편집국 -
'힐스테이트' 내달 전북익산 상륙…청약조건 따져보니
현대건설이 6월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최고 29층·6개동·총 454가구 규모로 전용 59㎡부터 126㎡까지 다양하며 전북익산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다. 여기에 비규제지역이라는 장점도 있다. 익산
2021-05-28 박지영 기자 -
LH, 8월까지 도심공공복합사업 주민동의 10% 확보 추진…2·4대책 2차 점검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2·4주택공급대책'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한 두번째 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열린 '주택 공급기관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택공급 활성화 및 사업화 방안을 중점적
2021-05-28 송학주 기자 -
서울자치구 집값 4주 연속 모두 상승…'노원-강서-구로', 0.2%대↑
서울시의 재건축 속도조절 예고에도 정비사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아파트 매맷값은 0.10% 올라 전주와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재건축아파트가 0.20% 변동률로 전주(0.11%)
2021-05-28 연찬모 기자 -
靑 향한 김포·검단 민심…"GTX-D 김포-하남직결 사수" 한목소리
정부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D' 노선 계획을 두고 김포·검단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들 주민들은 지난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발표 이후 촛불집회 및 차량시위 등을 통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인데 이어 28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05-28 연찬모 기자 -
6월 비규제지역 1만3785가구 분양 '러시'...전매기한짧고 LTV 최대70%
비규제지역 분양시장에 청약광풍이 부는 가운데 6월에도 신규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달 전국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분양물량은 총 22개단지, 1만3785가구다. 이는 전체 분양예정 물량인 7만3758가구의 약 18.69%에 해당한다. 지역별
2021-05-28 박지영 기자 -
[LH어디로③]지주·자회사로 나눈다고 내부통제 강화될까…남은 숙제는?
2008년 이명박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정책으로 출범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2년 만에 지주사와 자회사로 쪼개질 위기에 처했다. 당정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혁신안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다만 기존 설립 취지
2021-05-28 송학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