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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결산-대형마트] 신축년 생존 키워드 ‘리뉴얼·물류’
올해 대형마트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이커머스의 성장으로 거센 도전에 직면했다. 대형마트들은 생존을 위한 활로 찾기와 체질개선으로 보낸 신축년이었다.◇ ‘리뉴얼’로 새 옷 입는다대형마트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커머스에 소비수요가 몰리
2021-12-24 조현우 기자 -
[르포] 완전히 달라진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원하는 건 다 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다 있다.”롯데마트가 23일 선보인 미래형 매장 ‘제타플렉스’는 내건 기치만큼 압도적이었다. 제타플렉스는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의 첫 작품이자 롯데마트가 그리는 미래의 시작점이다.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매장과 4000여종의 와인을 다루는 ‘보틀벙
2021-12-23 조현우 기자 -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제타플렉스, 새로운 지향점 선보일 것”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점포를 직접 보고 좋다고 느껴야 온라인으로 주문을 합니다. 제타플렉스는 당분간은 매출보다는 고객의(온·오프라인) 연결성, 연결 효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강성현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는 23일 서울 잠실에 문을 연 미래형 점포 ‘제타플렉스’에서
2021-12-23 조현우 기자 -
[인터뷰]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새벽배송·PB가 내년 생존 포인트"
“제가 원래 잠을 푹 자는 스타일인데, 하루에도 몇 번씩 깨곤 했습니다.”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취임 1년 소회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이로 인한 유통업계의 불확실성은 그에게 대표이사 첫 1년은 적잖은 부담과 함께
2021-12-23 강필성, 조현우 기자 -
파리바게뜨, 배민과 맞손… '산타 딜리버리' 사회공헌 활동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산타 딜리버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비대면 소비 트렌드로 강화된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위트있게 녹여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2021-12-23 김보라 기자 -
'빽보이피자' 나왔다… 더본코리아, 피자사업 도전장
요리 연구가이자 외식 사업가인 백종원 대표가 이끌고 있는 더본코리아가 신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기존의 한식, 양식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피자 사업에도 도전장을 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업계 불황이 지속되지만 사업 다각화
2021-12-23 김보라 기자 -
ESG경영 강화·메타버스…20주년 '이디야커피', 차별화 행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드림팩토리, ESG 경영 강화, 메타버스 등 업계 내에서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10년 업계 최초로 커피연구소 설립 이후 2016년 ‘고객과 소통하는 커피연구소’를 테마
2021-12-23 김보라 기자 -
레뱅드매일, 올드바인의 풍미…까레 ‘핀카반깔레스’ 출시
와인 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스페인 와이너리 보데가스까레(CARE)의 ‘핀카반깔레스(FincaBancales)’를 이달 말 신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보데가스까레는 스페인에서 와인 양조 역사가 가장 긴 아라곤 지역 중에서도 까리네냐 지방에 위치한 와이너리이다.
2021-12-23 강필성 기자 -
"간편한 티백으로" 동서식품, '한잔용 보리차' 선봬
동서식품은 '동서 한잔용 보리차'를 선보이며 차(茶)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동서 한잔용 보리차'는 '동서 보리차'를 한 잔씩 마실 수 있는 소용량 티백 제품이다. 기존 2L용 보리차 제품에 대해 ‘소량 단위로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찬물에서도
2021-12-23 김보라 기자 -
주류가 된 저도주, 시장 흔든다
일부 소비자들이 즐기던 저도주가 주류(主流)로 떠오르고 있다. 과도한 음주 대신 가볍게 즐기는 젊은 층의 소비 트렌드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홈술·혼술 증가가 맞물리며 무알콜 맥주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
2021-12-22 조현우 기자 -
'소비기한' 선적용 불가… 도입 앞두고 또 잡음 "전형적 탁상행정"
정부가 2023년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을 도입한다. 문제가 됐던 우유의 경우에는 냉장환경 조성 이후 도입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유업계의 요구를 일부 받아들여 8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선적용이 불가해 대상 식품업체들의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nbs
2021-12-22 임소현 기자 -
[단독]오비맥주·하이트진로 수입맥주도 '만원에 4캔' 못 산다
내년 1월 1일부터 주요 수입맥주의 4캔 묶음 판매 가격이 1만1000원으로 오를 전망이다. 앞서 하이네켄이 편의점 '4캔 만원' 공식을 깬 이후 점쳐졌던 수입맥주 줄인상 우려가 현실이 되는 분위기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새해 벽두부터 주요 수입맥주들이
2021-12-22 조현우 기자 -
에이스vs시몬스, 올해 첫 3000억원 매출 돌파 목전… '1위 쟁탈전' 승자는
침대업계 1,2위 에이스침대와 시몬스의 첫 연매출 3000억원 달성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넘버원' 자리를 둔 추격전이 막판까지 치열한 모양새다. 1위 에이스침대가 2위 시몬스의 추격권에 들어서면서 형제 간 '왕위 쟁탈전'이 본격화돼 올해 성적에 관심이 집중된다.22일
2021-12-22 임소현 기자 -
크리스마스 D-3, '집콕 크리스마스'에 빠진 유통업계
크리스마스가 3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유통업계의 분위기는 평년과 사뭇 다르다. 통상적으로 대목으로 꼽히는 크리스마스지만 올해는 각별하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 수준으로 강화하면서 집에서 머무는 조용한
2021-12-22 강필성 기자 -
[단독] '프링글스·하리보'도 오른다… 최대 20% 인상
연말 먹거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음료 가격 인상에 이어 '프링글스', '하리보' 등 제과와 '쏘피' 등 생리대 가격도 오르는 등 소비자 접점이 높은 제품 가격 인상이 예고돼있어 체감 물가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농심켈로그가 수입해 판매하
2021-12-21 임소현 기자





